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258회 제3행정보건위원회2022-09-20

최미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하여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많은 게 사실 문제라서 카카오는 카카오대로, 그 다음에 유튜브대로 활용할 수 있는 채널들이 많잖아요. 그러면 어디를 통해서 어떻게 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TF 모임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런 홍보를 잘하는 분들을 섭외하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고, 저는 최근에 인수동,에 장미원골목시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생활상권이라는 사업을 통해서 SNS 마케팅, 어느 대기업 플랫폼에서 하는 소셜 라이브커머스 그 지역에 있는 상점 몇 곳이에요. 다는 어렵고요. 그 다음에 젊고 도전하려는 사장님들이 참여하셔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몇 개 업체가 소개됐었어요.

그런데 그런 경험을 사장님들이 해보시니까 자신감을 얻게 되시고, 사장님들도 어떻게 나를 온라인에서 홍보할 수 있을까 그런 좋은 발판이 됐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사업을 하시고 나서 그 지역에서 의견은 그래요. “시장마다 돌아가면서 강북구에 그런 라이브커머스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 혹시 강북구 안에 있나” 이렇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시장마다 돌아가면서 우리가 전통시장이나 재래시장을 홍보할 수 있는, 하여튼 우리가 강북구를 홍보하기 위해서 발벗고 나서야 될 때이잖아요. 그래서 특색 있는 그런 홍보들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고 시장마다 돌아가면서 시장을 홍보하는 그런 역할을 한번 해주시는 것은 어떨까. 이제는 시장에도 많은 세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시장이 혼자서 살 수 없잖아요. 전통시장이나 재래시장이 살아야지 우리의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거잖아요. 그런 면에서도 시장을 담당하는 것은 일자리경제과의 어느 팀이 맡아서 하는 게 아니라 강북구의 모든 사업을, 그리고 보건소의 무슨 사업도 보건소에 어느 과가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사업들이 이렇게 씨줄과 날줄로 엮여서 강북구를 위해서, 강북구민을 위해서 구청의 공무원들이 정말 다 이렇게 두리번 두리번 하면서 뛰어주시는 그런 모습을 기대합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