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54조 정도 유치됐는데요. 민선 5·6·7 그때도 제가 4개 도시 대집행질문을 통해서 90% 이상이 청주, 충주, 진천, 음성에 집중되어 있어요. 지금 54조도 마찬가지입니다. 4개 우리 시군에 90% 이상이 집중되어 있고 나머지 한 10%가 지금 저발전지역이에요.
그래서 투자유치는 더 상황이 지금 투자하려고 했다가도 자금이나 이런 것 때문에 포기하는 업체도 있는데 다른 지역은 앞으로도 투자유치를 더 많이 해야 되는 건데 이 숙소를 없앤다는 건 제가 봤을 때 어떻게 하자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게 2개소를 다 없애는 건데 저희도 예산부서랑 얘기해서요 내년 추경에 1개소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1시간대 거리지만 차 막히는 것 생각해 가지고 2∼3시간 걸려요, 특히 서울은. 그게 얼마나 비효율적이에요, 시간 낭비지.
효율 면에서도 숙소는 꼭 필요한 거예요. 제가 봤을 때 없어도 몰려온다고요? 그거는 4개 시도만 그런 거고요.
다른 저발전지역은 계속 유치를 위해서 몇 년 동안 공을 들이고 또 지역특화사업 우리 또 라이즈사업하고 지·산·학하고 합치잖아요. 그럼 그런 특성을 고려해 갖고 유치하려는 기업을 시군에다가 연결해 주고 이러는 게 투자유치국 업무인데 제가 봤을 때 이거는 판단 착오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