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뭐 사실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난번 초창기에도 우리 시범으로 할 때 제가 말씀드린 것은 교육은 가정교육이 있고 학교교육이 있고 사회교육이 있는데, 사실 아침 밥상머리 교육, 아침상도 집에서 아이들하고 같이하는 것도 일종의 교육이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아이들을 나라에서 다 이렇게 돈으로 이렇게 다 모든 것을 하려고 하는 그런, 저 본 위원은 그런 느낌을 받거든요.
사실 이런 것은, 물론 뭐 예산도 중요하지만 이런 교육만큼은 굳이 본인들의 공약이라 하지만 아닌 것은 우리 저기 국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이, 이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또 하실 말씀은 해 주시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공약사항은 무조건 하시려고만 하는 것, 그런 뉘앙스가 보여요. 사실은. 그래서 아침간편식 같은 경우도 1년간을 시범적으로 해 봤으면 정말 여기에서 꼭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결정을 하셔야 되는데 또 1년을 유예를 시킨다는 것은 그때 가서 또 그냥 유야무야 이렇게 넘어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좀 미리미리 결정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