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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황순남 의원 발언

224회 제7본회의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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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어느덧 회의 일정 16일 일정에 오늘 10일차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청소행정과, 공원녹지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청소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팀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팀장 김낙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조양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성진 재활용 팀장입니다. 김진희 청결지도 팀장입니다. 이효영 사업장폐기물 팀장입니다. 청소행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11-3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중점 주요사항 3개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5쪽,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및 감량지원 사업입니다. 음식물류 폐기물의 안정적, 효율적 처리로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공공처리시설 및 민간처리시설 3개 업체와 대행계약을 체결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연간 22,879톤에 대한 수집·운반. 세척 대행에 32억 1,200만원, 처리비용에 29억 2천여만원 등 총 61억 4천여 만원의 사업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버린 만큼 부과하는 배출자 부담원칙에 입각한 음식물류 페기물 감량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개별계량장비 설치는 8월말 현재 76개단지 30,895세대 413대를 설치하였으며, 설치율 45.8%로 설치한 단지가 전년대비 평균 35%이상 절감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21년에도 관내 아파트, 빌라, 공동주택 3,000세대에 40대를 설치 지원하여 음식물류 폐기물감량 계속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6쪽 재활용품 분리배출시설 확대입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로 주민 인식개선을 통한 자원순환 실천 사업으로 재활용품 수거장소에 분리수거대를 설치, 주민 스스로가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하는데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재 재활용품 분리배출시설이 총 64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2021년도에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 및 주택가와 상가지역에 53개소를 확대 설치하여 자원관리사를 통한 재활용품 분리배출시설 관리와 주민홍보로 폐자원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회수에 적극 매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7쪽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개선사업 추진입니다.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CCTV를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행해지는 불법투기를 근절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무단투기 단속용 196대, 재활용동네마당에 23대 등 총 219대의 CCTV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81대의 무단투기 CCTV에 육성 경고방송을 실시하여 현재 무단투기 예방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경고방송이 가능한 무단투기 단속 CCTV 61대를 추가 설치하여 무단투기 예빙 및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동형 스마트 CCTV를 활용하여 신속한 무단투기 단속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체계 강화 및 예방활동으로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 청소행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청소행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안녕하세요?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라든가 쓰레기 때문에 문제가 많은데 구민들의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요근래 다니면서 골목에서, 쓰레기 분리수거대를 설치했는데도 주말에 보니까 막, 주변에 폐류 같은 것도 그냥 버려서 쏟아진 경우도 많이 보긴 했는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청소과에서 구민들 대상으로 해서 분리수거 교육도 좋지만, 코로나 때문에 사실 쉽지는 않을 거예요. 예를 들어 매립지라든가 우리가 버린 분리수거 용품이라든가 음식물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의 과정을 보게 되면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코로나 때문에 답사나 이런 게 안 되더라도 공문으로 아파트나 빌라 입구 쪽에, 공문을 통해서 우리 구민들에게 쓰레기가 얼마만큼 피해가 가고, 얼마나 세금이 부과되는지를 인지할 수 있게끔 해서, 분리수거라든가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셔서 구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나 팀장님께서도 신경을 쓰셔서 구민들이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요. 구청 쪽 도로 앞 문화의 거리, 음식 밀집지역도 보니까 분리수거대를 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일반 금, 토, 일 같은 경우는 그냥 쓰레기가 쌓여있어요. 분리수거가 된 상태가 아니라 병이라든가 플라스틱류 놓는 데에도 음식쓰레기를 버린다거나, 음식물쓰레기도 버린 만큼 금액을 부과하게 되어 있잖아요? 일반 상가에서 버린 건지 몰라도 보기 안 좋을 정도로 많이 쌓여있더라고요. 그것도 검토하셔서, 왜 안 되는 생각을 하셔서 분리수거가 잘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알겠습니다. 현재 계산택지 상가 지역은요. 상가가 많은데, 저희가 분리수거대를 3개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주상복합 상가이다 보니까 상가뿐만 아니라 살고 있는 사람들이 무단으로 버리고 있는데, 사실 상가에서는 관리하는 관리인이 있어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원룸에서 살고 있는 분들이, 주말에도 업체를 통해서 수거하고 있고요. 희망근로자 분들을 통해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대행업체를 통해서 잘 수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작년 같은 경우 명절 때, 연휴가 긴 명절이었는데, 제가 느낀 점이 있어요. 계양구는 정말 잘 되어 있다는 것을 느낀 게 뭐냐면, 전에는 연휴기간 동안에는 수거를 안 했었거든요. 혹시 올해도 연휴 명절 때 수거했는지, 작년에 느낀 게 뭐냐면, 야, 우리 계양구는 너무 잘 되어 있다, 왜냐하면 전에는 연휴 동안에 쌓여있어서 음식물 냄새라든가 분리수거가 넘쳐서 문제점이 많았는데 올해는 제가 확인을 못 했어요. 너무 잘되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올해도 그렇게 시행을 했나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명절 당일날 외에는 저희가 기동반도 있고, 사실 청라나 수도권매립지에서 쉬는 날 아니면 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주말 같은 경우도 로테이션을 한다거나 해서 쓰레기나 분리수거에 대해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11-5쪽에 보시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및 감량지원사업에서, 개별 계량장비 RFID 방식으로 돼서, 시스템이 잘 되어 있거든요. 카드를 구입해서 내가 버린 만큼의 양을 지불하는 식으로 음식쓰레기 배출을 하게 되어 있는데, 이게 계속 확대되잖아요? 여기 보니까 대상이 관내 공동주택,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 예정이 되어 있는데, 내년도 사업에 들어가 있는 거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내년도에도 공동주택, 빌라도 다 사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빌라 같은 데에 홍보도 했는데요. 신청자가 많지는 않거든요. 왜냐 하면 공동주택에 들어가다 보면 관리인이 있어야 되고, 기타 설치할 위치가 선정되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서로 간에, 자기집 앞에 위치선정을 하기가 어렵다 보니까 신청이 저조한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가능한 한 빌라 주민들이 협의해서 설치하게끔,

김숙의위원

아파트 같은 경우는 관리실이 있기 때문에 관리차원에서 관리가 잘 될 텐데, 빌라 같은 경우는 그 방법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동에서 설치 장소를, 각 빌라별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몇 세대 이상 묶어서 설치해서, 왜냐하면 분리수거 의류함이 있잖아요? 의류함이 각 동에 몇 대 있듯이 음식물쓰레기 같은 경우도, 이것은 사실 관리가 문제거든요. 요금을 지불하고, 또 고장 났을 경우 그런 문제점이 있을 것 같으니까, 이것을 그냥 설치하기보다 생각을 더 깊이 하셔서 설치해야 될 것 같아요. 관리차원이나, 또 용량이 찼을 경우 에는 통 자체를 교체를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하시고, 무작정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차후에 관리 차원에서도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잘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CJ에서 촬영 오셨는데, 회의규칙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회의 중 입장한 방송취재원께서는 방청 안내문을 숙지하시고 취재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환위원

안녕하세요?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청소행정과는 코로나19로 주문으로 인한 1회용품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하루에 몇 % 정도 늘어난 거죠? 계양구에서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계양구에서 재활용품이 하루에 16톤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주문으로 인한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해서 많이 늘어난 상태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1회용품 사용으로 해서, 코로나로 인해서 1회용품이 많이 늘어난 사항입니다.

조성환위원

늘어나면서 재활용, 재사용하는 것이 많이 중요해졌습니다. 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라고요. 11-6쪽 보면 재활용품 분리배출 시설 확대라고 되어 있는데요. 추진사항에 보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해서 64개 지역에 설치가 됐어요. 2021년도에는 53개소를 더 설치하겠다, 이런 식으로 업무보고가 들어와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전체 117곳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까? 맞습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앞으로 설치하게 되면 그렇게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대형이 있고, 중형이 있고, 정거장 이동식이 있는데, 지금 민간위탁으로 주고 있는 사항이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현재는 민간위탁은 아니고요.

조성환위원

효성1동과 작전1동에서,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효성1동과 작전1동만,

조성환위원

거기에서 민간위탁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우리가 117곳이 설치가 되면 전체 동에서, 주민자치회에서,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내년도 주민자치회에 위탁을 해서 할 계획입니다.

조성환위원

저도 도보로 돌아다니다 보면 설치된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설치장소에서 한 분이 관리하는 거죠? 한 곳에 한 분이 관리하는 겁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아닙니다. 노인일자리와 희망일자리 분들이 하루에 3시간씩, 오전, 오후로 시간을 나눠서 배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한 분이 몇 분을 관리하는 겁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렇죠. 한 분이 두 세 개 정도는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이게 많다 보니까 나중에는 이동해서 설치할 수 있는 상황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빅데이터 자료를 수집해서, 우리가 설치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적게 재활용 수거가 된다면 다른 곳으로 옮겨야 되잖아요. 신규로 설치하는 것 보다는, 중형도 이동할 수가 있나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맞습니다. 중형도 현재 고정식인데요. 대부분 많이 배출되는 부분에 배치를 하다 보니까, 상황을 지켜봐야 되겠지만 우리가 설치할 때 그런 상황을 파악을 해서 설치하기 때문에 중형도, 대부분 홍보가 되게 되면 주민들이 배출장소로 많이 가지고 오거든요.

조성환위원

어느 분이 어디에 얼마만큼 버린다는 그런 자료 같은 건 없잖아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렇죠. 지금 초기니까 지켜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조성환위원

예전에 한 번 팀장님, 과장님과 상의를 했잖아요. 완벽한 물건이 가서, 저번에 언론에도 한 번 나왔는데 SK에서 완제품을 가지고 섬유를 뽑아서 옷도 만들고, 실생활에 필요한 것을 한다고 해서 언론도 나온 것 같은데 저희들이 그 지역의 완제품을 가져와서, 카드를 만들어 서 우리가 금전적으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은 아직, 저번에 제가 제안도 한 번 했는데 계획은 못하고 있습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 부분은 저희가 좀더 검토를 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기계로 해서 재활용품을 넣어서 이용을 하게끔, 어떻게 보면 주민들의 활용도도 저희가 검토를 해 봐야 되겠고요. 유동인구가 많은 데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반주택이나 이런 데는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성환위원

그것은 그분들에게 인센티브를 줘서, 금액으로 줘서 그런 것보다도 그 분들이 스스로가 쓰레기를 줄이고, 무조건 재활용에 넣다 보면, 다시 사용하려면 스티커도 떼어내야 되는 상황도 되고, 인건비도 들어가는 상황이니까 이 분들이 이렇게 접근을 해야 돼요. 내가 스스로 우리 지역에 쓰레기를 줄여야 된다, 그렇게 접근하는 쪽으로 할 수 있게 교육을 많이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리고 저희가 자원순환 운영 해서 시범적으로 계양1동과 3동에서 재활용품 교환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오후 3시간 정도 희망근로자를 통해서, 그런데 그 재활용 제품이 병이나 캔, 패트병, 폐건전지 같은 경우는 가져오게 되면 저희가 다른 물품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시범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이게 잘 되게 되면 내년에 각 행정복지센터에 운영해서 재활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많이 수거하게 되면 생활쓰레기도 줄어들 거고, 아까 말씀하듯이 자원순환에도 기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1-5쪽 봐 주십시오.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및 감량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저희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업체가 몇 군데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폐기물 수거업체는 현재 4개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권역별로 지분이 다르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권역별로, 현재 생활쓰레기 하듯이 하고 있는 업체에서 똑같이 하고 있는데,

조성환위원

음식물도 같이 하고 생활쓰레기도 같이 하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조성환위원

어디어디입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성원, 계양, 부일, 영부환경입니다.

조성환위원

수집운반은 4개 업체가 하고, 용기 세척은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용기 세척은 현재 성원과 영부에서 하는데요. 구역별로 저희들이, 당초에 저희가 세척사업을 신청하라고 했을 때 2개의 업체는 자기들이 타당성이 없어서 그런지 신청을 안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네 개 업체 중에 두 개 업체는 포기하고, 두 업체는 세척까지 하겠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당초에 처음에 할 때는 성원만 들어온 사항이 되겠는데, 다른 세 개 업체는 안 하다가 2016년도에 영부가 하겠다 해서 2개 업체가 되고, 세척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세척업체가 4개 업체로,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아니요. 세척 업체는 4개가 아니고 두 개 업체입니다. 그 대신 음식물 수거업체는 4개 업체가 되는 거고요. 수거는 4개 업체고, 세척은 2개 업체에서 합니다.

조성환위원

그러면 네 곳 중에 두 곳은 스스로 포기하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그 분들이 타당성이 없으니까 아예 처음에 신청을 안 한 거죠.

조성환위원

그러면 두 개 업체 가지고 세척이 가능한 상황입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현재 2개 업체로 가능합니다.

조성환위원

그리고 RFID 방식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개별계량장비 설치에서 보면, 약 3천 세대 40대 설치됐어요. 지금 생각보다 설치가 많지 않은 거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50%, 당초에는 저희가 100세대 기준으로 RFID를 설치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빌라나 공동주택 쪽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현재는 100세대 기준으로 해서 약 48%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신청하고 해야 되는데, 아파트 단지 내에 총회나 그런 것을 하다 보면 신청자가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총회에서 반대하는 분들이 있어서,

조성환위원

저희가 간단히 생각해도 RFID에서 카드 사용하고 음식물 넣는 것보다 일반 통에다가 음식물 넣으면, 감량하기 위해서 스스로 물기를 빼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다 보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분들이 사실 용기를 사고 하게 되면 번거롭게 집에 놔뒀다가 한꺼번에 통에다 넣어야 되기 때문에, 사실 RFID가 더 주민들에게 편리하고, 또 환경적으로 깨끗하고, 그래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거기에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아니면 가격대비해서 가격을 더 저렴하게, 불필요한 돈이 나간다 생각하니까 기피하는 것 같습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설치한 데는 연간 감량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연간 감량평가를 해서 우리가 인센티브를 주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3개 아파트 단지에 쓰레기봉투를 포상금적으로 해서 드린 적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진

박해진위원

박해진 위원입니다. 김낙균 팀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청소행정과에서도 승진의결자가 나왔는데, 축하드리고요. 더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몇 가지 묻겠습니다. 가정용 사업계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위탁 용역비가 있는데요. 일명 황색봉투라는 거죠. 여태 수의계약을 하다가 올해 2020년도에 처음 입찰로 했단 말이에요. 입찰 전과 수의계약 때와 다른 점이 뭔지 설명해 주세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 부분은 담당 팀장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청결지도팀장 김진희입니다. 일단 입찰 전에, 수의계약 했을 때는 인성환경에서 계속 몇 년 동안 수의계약을 하다 보니까 내년에도 본인들이 계약할 수 있다는 생각 하에 조금 중량이 오버되거나, 가연성 물질이 들어있더라도, 인성환경 측에서는 처리할 능력이 돼서 주민들이 배출했을 때 바로 바로 수거를 해 줬고요. 그동안 쌓인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노선이라든지, 어느 지역에서 많이 배출되는지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어서 수거가 좀 빨랐는데, 지금 성원환경에서는 처음 바뀌다 보니까 중량 부분이라든지 노선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려서 처음에는 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거는 잘 되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런 점이 저희 입장에서는 비교되는 게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앞으로 계속 입찰로 간다면 성원환경이 계속 낙찰을 받는다는 보장도 없을 테고,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보장은 없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여러 업체가 입찰을 받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그렇게 좋게 되지는 않을 거란 얘기거든요.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금액도 얼마 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원래 입찰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일단 경비절감이죠. 입찰을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87점 몇 프로에서 수찰을 하다 보니까 예산절감 차원에서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청소면에서 예산절감보다는 주민편의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가 작년에 입찰을 했기 때문에 올해 수의계약 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일단 입찰을 한 번 해 봐서 투찰을 하는 업체가 없게 되면, 그 이후에 두 번 유찰되면 수의계약을 추진하던지, 그렇게 해서 앞으로는 황색봉투 수거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어쨌든 이건 우리 구민의 환경문제인데, 사실 입찰 자체가 누가 봐도 예산절감이 먼저 떠오른단 말이에요. 얼마 전에 3500 정도를 추가 편성해 줬는데, 그 외에 추가 편성할 계획은 없죠?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현재 저희가 1회 추경 때, 지난번에 예산 올려서 잔액을 확인해 보니까 약 1억 3천 정도 예산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한 달에 약 4800에서 5천 정도가 소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의 딱 맞춰서 지출이 될 것으로, 지금 황색봉투 배출량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정리추경 때는 그 세워진 예산 한도 내에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배출되는 부분은 내년도에 지출하게 되는,
해진

박해진위원

이게 아까 말했던 입찰 취지와 안 맞다 라는 게, 결국은 그 전에 수의계약 했던 것과 지금 입찰해서 들어가는 추가 비용들까지 계산해 보면 그렇게 우리가 그냥 피부로 느낄 정도로 예산 절감이 되지 않는다,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아닙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결국은 일은 일대로 차질이 생겨서 수거도 제대로 안 되면서, 이게 어떤 행정착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입찰을 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도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생각 전혀 없이 덜컥 입찰을 붙여놓고, 이제 와서 보니까 결국은 예산절감도 아니고, 수거도 제대로 안 되고, 이런 상황들이 벌어졌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추후에, 아까 팀장님 얘기했듯이 이번에 입찰을 했으니 한 번 더 해 보겠다 했는데, 물론 그건 그렇게 하셔야 될 거예요. 올해 처음 입찰했는데 안 되겠다 해서 다시 수의계약으로 돌아가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이번에 해 보시고, 이런 폐단이 계속 일어날 것 같다면 다시 방향을 바꿔야 되겠다, 이번 숙제를 제가 내드릴께요.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제가 이것은 계속 지켜보겠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행정을 펼쳤다 라고, 제가 아예 진단을 할께요. 이건 아무리 봐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요즘 대형폐기물 수거가 안 돼요. 어제도 제가 계속 어느 한 군데를 지켜보고 있는데, 이면도로에 10일이 넘게, 계속 폐기물이 그 도로 한 가운데에 있어요. 도로 옆으로 쌓여있는데, 도로에 있는 것도 수거가 안 되는데 아파트에 있는 것은 얼마나 안 될까, 하물며 어떤 아파트에서는 추석에 가져간다고 했는데, 인터넷으로 주문한 사람들은 인터넷으로 이걸 딱지를 받다 보니까, 이것을 붙여놓으면 햇볕 때문에 그냥 없어진대요. 그래서 그걸 경비실에 보관해 놨다가 했는데 깜빡 하고 안 붙였대요. 그것만 남겨놓고 가져갔어요. 추석 쇠고 가져간다고 했는데, 그것 붙여놨는데 아직도 안 가져갔어요. 이 대형폐기물 수거가 이렇게 안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그전보다 행정이라는 것이 더 나아져야 되는데 갈수록 퇴보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 그럴까요?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일단 저희가 수거가 많이 지연되는 것은 사실이고요. 시스템 자체가, 배출자가 스티커를 구입한 후에 판매소에서 수거대장에 기록을 하게 됩니다. 내가 이것 구입해서 언제 내놓겠다, 그러면 수거원들이 그것을 수거해 와서 공단에서 리스트를 작성해서 수거목록을 수거원들에게 주게 되면 그 이후에 수거가 시작되는데, 그런 일련의 시간들이 기본 일주일 정도 소요가 되다 보니까, 빨라야 일주일부터 시작하니까 민원인들이 봤을 때는 1주, 2주, 계속 그렇게 지연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전화접수 받아서 수거대장, 수거원들이 현장에 가서 수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하려고 작업 중에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구민들이 체감하는 시간은 되게 길어요.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맞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놓은 것은 하루이틀이지만, 그게 계속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한단 말이에요. 지저분하고 그런데, 어쨌든 이번에 시설관리 할 때 이 부분을 집고 넘어가겠지만, 관리를 하고 있는 청소행정과에서도 그것을 신경을 많이 써 달라는 말씀을 드릴께요.
진희

김진희청결지도팀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아까 조성환 위원님이 얘기했던 음식물처리 용기 세척에 관련해서 짚고 넘어갈께요. 최초에 용기세척 위탁을 줬을 때 혹시 거기에 제공해 준, 우리가 지원해 주는 뭐가 있었나요? 차량이라든가 세척기라든가, 아니면 본인 회사에서 처음부터 다 준비했던 건가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최초 2006년도에 세척을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 때 성원에서, 한 군데만 세척하겠다고 해서 한 거고요. 그 이후 2016년도에 영부에서 왔는데, 최초에는 차량을 지원해 줬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데 차량을 제공하는 조건이었는데도 다른 데에서는 안 들어왔나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그래서 2017년도에 차량을 폐차를 하고, 내구연수가 다 지나서. 그 때부터 각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차량을 사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세척 비용이 어느 정도,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4억 2천입니다. 양쪽 업체에 들어가는 비용이,
해진

박해진위원

총 4억이에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4억 2천정도 됩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렇게 많아요? 만일에 다른 업체가 이런 것을 한 번 해 보겠다고 하면 다시 권역별로 사업을 나눌 의향도 있나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것은 현재 하고 있는,
해진

박해진위원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이거예요. 음식물 처리에 관한 업체와 용기를 세척하는 업체가 다르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음식물 용기가 파손이 돼요. 그러면 자기들이 깨지 않았다고 서로 미룬단 말이에요. 세척 측에서는 그쪽에서 아마 가져갔을 거다, 또 이쪽에서는 세척에서 깼을 거다, 결국은 그것을 고스란히 주민이 떠안게 돼요.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권역별로 현재 나누어져 있는 거잖아요? 자기가 음식물 수거를 했으면 그 음식물 수거한 것에 대해서 세척을 하는 것이 맞는 거지, 어떻게 이 권역에서 내가 세척했는데, 세척업자 다르고,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하는 사람 다르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 부분은 권역별로 하는 것이 좋겠죠. 그렇지만 두 개 업체에서는 수익성이나 타당성이, 자기들에게 이익이 없으니까 현재까지 들어오지 않은 상태이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팀장님, 물론 사업이라는 것이 어떤 수익이 창출되어야 하는 것이 맞아요. 맞는 거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사익도 되지만 공익차원에서 한단 말이에요. 이 사업들을, 그렇다면 여기에서 가져가시는 분들이 보통 30 몇 억씩 가져가요. 이번에 올라온 것 보니까 30억 정도, 그동안 21억이었는데 32억, 내년에는 아마 그 정도 된다고 하는데, 얼마의 수익이 창출되어야 남는다고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주민들이 그런 것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지 않아야 되는 거잖아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그래서 자기들이 음식물 수거를 해 가고, 그리고 용기 세척을 했다고 하면 그것 함부로 다루지 않겠죠? 나중에 깨지면 자기들이 그걸 물어내야 되니까, 그런데 지금은 서로 다르다보니까 내가 깨놓고도 안 했다면 끝이에요. 그러면 주민들이 두 개 업체 쫓아다니면서 누가 깼느냐고 따질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팀장님 이하, 추후에 과장님이 오시면 이 부분은 어느 것이 맞는 건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현재 세척을 하게 된다면 차를 구입해야 되고, 거기에 따른 인원도 채용해야 되는 상황이 되거든요. 차량 한 대에 8천만원 이상 들어갈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최초의 2016년도에는 영부인가 해 줬다면서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것은 폐기처분하고, 다시 자체적으로 자기 업체에서,
해진

박해진위원

자체적으로 하던, 어떻게 하던 간에, 그것을 검토해서, 만약에 그런 업체들이 그렇게 해 보겠다고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면 되잖아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렇게 하시고, 우리 계양구 청소에 관련된 여러 가지 민원을 되게 많이 제기하신 이모씨라고 계세요. 그 분이 얼마 전에, 제가 김진 팀장한테도 카톡 내용을 보낸 적이 있는데, 칭찬을 한 적이 있어요. 우리 계양구가 청소를 너무 깨끗하게 잘 했다고 칭찬을 한 적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고질적인 민원을 제기하신 분도 이렇게 깨끗하게 되니까 참 좋아하는구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우리 청소행정과에 잘 했다고 칭찬 한마디 해 주고 싶어요. 제가 봐도 그 사진을 보면 너무 깨끗하게 정돈이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청소과, 특히 김진 팀장님 고생 많이 했어요. 맨날 6시면 쫓아가서 그것 확인하고 그러는데, 어쨌든 그것 자체가 구민들이 민원 넣는 사람이 결국 자기 욕심 차리려고 민원 넣는 것은 아니잖아요? 우리 계양구를 위해서 그렇게 민원들을 많이 넣은 것 같은데, 사실 공무원 몇 명에서 다 감당하기 는 쉽지 않아요. 청소 부분이, 저도 한 번 다녀봤습니다만, 재활용 봉투 아닌 검정봉투에 넣어서 집어넣어놓고, 사실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수거를 해 가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도 결국은 수거를 해 가다 보니까 주민들은 이렇게 내놔도 수거해 가는구나, 결국은 계속 악순환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도 한 번 검토를 하시고요. 어쨌든 쓰레기 문제가 우리 계양구뿐만 아니라 전국이 다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청소행정과가 거기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고, 고생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병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청소행정과는 삶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하는 부서라고 생각되고, 물론 청소행정과가 하는 일들이 만족이 없을 것 같아요. 지금 박해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상하게 대형폐기물이나 이런 부분이 많이, 예전보다 지금이 더 안 돌아간다는 불만의 소리 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저도 몇 번 저에게 막, 공동주택 같은 경우 제가 전화해서 처리도 하고 했는데, 많이 적체가 돼서 처리가 원활하게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청소행정과는 주요 분장사무가, 팀을 막 정리를 했어요. 지난번보다 팀의 이름도 많이 바꾸고, 업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분장사무를 바꾼 거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청소행정과를 보면 정리를 간단하게 요약해서 책자를 정리하셨는데, 나오는 게 그래요. 사실 큰 것들이 음식물류폐기물이라든가 생활폐기물, 대형폐기물, 이런 부분들인데, 아까 용기 세척 관계해서 질문을 다 드렸고, 그리고 개별종량제 RFID, 이것은 어떤 식으로 세척을 하나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공동주택 관리인들이 있습니다. 아파트 같으면 경비원들 있지 않습니까? 관리원들이 있어야 세척도 하고 하거든요. 그래서 관리인이 없으면 사실 지저분하고, 가득 차도 교체도 안 되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최초에 관리인이 있어야 된다,
병학

이병학위원

공동주택은 RFID 개별종량제만 관리하는 분이 한 분 계신다는 거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러니까 경비원들, 대부분 경비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는,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면 그분들에 대한 급료나 이런 것은 아파트에서 지급하는 거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렇죠. 우리는 설치만, RFID를 무료로 설치해서, 관리는 본인들이 하게끔 유도하는 것이지, 그것까지 저희가 할 수 없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물론 제가 그것을 많이 봤어요. 사용도 해 보고. 상당히 편리하고 보기에도 깨끗하고,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 있는 음식물은 어떻게 처리되는 겁니까? 회수를 어떻게 합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음식물 수거 대행업체에서 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것만 다시 빼서,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옆에 있는 여유통을 놓고, 그걸 빼면 여유통을 놓고 번갈아가면서,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 두 개 정도가 있으면 한 개를 처리하고, 처리할 때는 다른 용기를 쓸 수 있게끔 하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옆에 빈 통에 놓게끔, 교환해서 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 방식은 아무래도 깨끗하다는 이미지가 있고, 그리고 아무래도 자기가 버린 만큼의 지불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감량효과는 분명히, 30% 정도 감량 효과가 있다고 하시는데, 이런 사업은 적극적으로 확대시켜 나가는 것이, 그런데 이게 세대수 제한이 있잖아요? 100세대 이상이라든가,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최초에 설치할 때는 세대수를 제한했지만, 지금은 빌라 같은 데, 5세대 이상 같은 데는 관리자가 자리 위치만 지정된다면 저희가,
병학

이병학위원

한 대당 설치비용이 200만원 정도 되네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그 대신 그분들이 설치해 놓고 자기들이 비용을, 한 대당 월 5천원 정도 본인들이 부담해야 됩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조성환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분리배출, 효성1동, 작전1동 주민자치회에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위탁한 지가 몇 개월 되지 않았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하반기,
병학

이병학위원

잘 관리를 하고 있나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저희 관리사들을 채용해서 그 분들이 있고,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희망일자리 분들이 오전 오후로 나눠서 매일 같이 청소를 하기 때문에 잘 하고 있고요. 대신 우리가 수거, 수거하는 게 문제거든요. 수거해서 놔두면, 수거가 안 되게 되면 지저분하니까, 관리사들이 수거를 잘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내년에 전 동으로 확대시킬 거고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가장 고질적인 문제가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그 개선을 위해서 CCTV도 매년 50대, 40대씩 증가해서 설치를 하고 있고, 단속 실적도 높은 편이에요. 단속을 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면 신고 포상금 금액이 과태료의 5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게 되어 있잖아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추진상황에 보면 268건에 2293만원을 부과했는데, 포상금은 136만원,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61건에 136만원,
병학

이병학위원

부과 금액의 50%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문제는, 사실 무단투기 CCTV가 계속 설치, 200대 가량이 되는데 내년에 더 설치하시겠다고 하는데, 관리가, 다 감시, 관리를 할 수가 없잖아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 많은 대수를,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저희 사무실에서 기간제를 채용해서 관리하고 있고, 방송이 되는 CCTV는 육성으로 해서 그 분들에게, 무단으로 버리는 분들에게 다시 가져가거나 종량제봉투를 사용하게끔 안내방송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많이 개선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경고방송을 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했으면 해서 예산도 이번에 책정할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투기단속 CCTV가 설치가 되어 있으면, 거기에 오랫동안 놔두면 인식이, 투기하던 인식이 거기는 투기를 안 하게 되잖아요? 그 장소에는, 적발이 되고 하면, 또 현수막도 걸어놓을 테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 발생율이 높은 지역에 옮겨서, 이전설치도 하고, 그렇게 운영의 묘를 살리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계속 CCTV만 늘리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이동용 CCTV를 구입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요즘 보면 가을철, 아마 지금부터 시작일 것 같은데, 도로라든가 이런 데 보면, 특히 계양구는 가로수가 은행나무가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은행잎이 떨어지고, 물론 도로면에 있는 것은 청소차가 지나가면서 흡입을 해서 처리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인도 보도블록이나 이런 쪽에 있는 이면도로는 사실 우리 청소미화원들이 빗자루로 쓸어야 되잖아요? 쓸어서 수거를 하는데, 그것도 비가 온다거나 젖으면 잘 안 쓸리고, 부로와라는 것이 있죠? 송풍기,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송풍기 청소하는 것도 타구에서는 한다고 하는데요. 소음이 심하고,
병학

이병학위원

소음이 있죠. 아침시간 때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런데 처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병학

이병학위원

소음은 크더라고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맞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 게 동별로 한 개 정도만 있어도 좋은데, 소음은 상당히 커요. 그런 것은 간담회를, 미화원들과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하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제가 금년에 청소행정과 와서 두어 번 정도 했거든요. 실질적으로 사무실까지 가봤습니다. 어떤 환경인지 가봤기 때문에, 열악한 데도 있지만, 이번 계양1동이나 2동 같은 경우는 새로 건물을 짓잖아요? 그렇게 되면 미화원들 쉴 수 있는 공간도 할 수 있게끔,
병학

이병학위원

미화원 하시는 분들은 정부에서 무슨 노동자라고 분류를 하던데, 그래서 그런 분들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적극 지원해서, 일을 하면서 불편하고 힘든 부분들을 해소시켜 주는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종량제 같은 것도 100리터에서 75리터로 줄여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맞습니다.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예. 우리 청소행정팀장님, 진급 축하드리고요. 금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진

박해진위원

RFID 최초 도입시기가 언제였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2015년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5년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최초 설치됐던 RFID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최초 2015년에 했으면, 그 내구연한이 5년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 때 당시 너무 내구연한이 짧아서 안에 부식 같은 것이 있을 수 있어서 스텐 용기로 다 바꾼 거거든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스텐 용기로 바꿨을 때는 내구연한이 늘어난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그 가격대가 좀 비쌌는데, 우리 팀장님이 잘못 알고 계시는지, 내구연한이 5년이라고 하니까 되게 짧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럼 내구연한 5년이면 그것도 계속 우리구가, 내구연한 된 것은 치우고, 다시 구입해 주는 건가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내구연한이 5년이지만 사용 가능한 부분은,
해진

박해진위원

일단 5년이라고 하니까 그 이후에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계속 구가 RFID를 구입해 주는 건가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유지 보수 기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대략 월 15,000원 정도 소요되거든요. 유지보수비로 해서 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내구연한을 파악해 보시고, 최초에 설치됐던 기기는 현재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지, 그런 것도 확인을 해 보세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유지보수를 하기 때문에, 교체할 부분이 있으면 교체하고 사용이 가능하면 사용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성환위원

저도 한 가지만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전년도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건데, 도로에 청소용품 있죠? 리어카 같은 것, 예전에 버스정류장이나 밑의 시설을 이용해서 보관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제안을 했는데, 제가 야간에 도보로 가보면 흉물처럼, 리어카도 정상적인 리어카도 아니고 오래된 리어카라서 타이어도 펑크 난 상태고, 거기에 연결해서 청소도구가 쭉 있는데, 그것을 개선한다고 했었는데, 현재 상태는 어떤 상황입니까?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그래서 전임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부천에도 가보고 했는데요. 사실 소규모로, 버스정거장 아래에 있다 보니까 소규모고, 쓰는 데도 불편하고, 또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주민들도 있다 보면 그런 부분이 불편해서, 저희가 현재 관내를 한 번 돌아다녀 봤어요. 사실 리어카가 방치되어 있긴 했습니다. 한 80대 정도 되거든요. 그 리어카가 20년 됐다고 합니다. 20년 됐고, 그 부분이 방치되다 보니까 사용을 안 해요. 현재는 너무 무겁고, 도로에 놓고 하면 교통에 지장도 주고, 사고의 위험이 있어서 케리어 식으로 끌고 다니는 것을 별도로 우리가 계약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래서 리어카는 앞으로 케리어를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을 만들어서 주위에서 볼 때 깔끔하게 박스를 만들어서, 사용할 때는 꺼내 쓰고, 사용 안 할 때는 넣게끔, 그걸 추진해 보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제작비도 꽤 많이 들더라고요. 130만원 이상 들더라고요.

조성환위원

그냥 통으로, 철문식으로 만들면 되는 건가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통으로 보다도, 우리가 규격을 보니까 한 대 들어가는데 높이가 1미터 70, 옆이 1미터 50 정도, 왜냐하면 그 안에 봉투도 보관할 수 있게끔, 그것까지 생각하다 보니까 130만원 정도 소요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검토해서 금년에 시범적으로 설치를 해 보려고 합니다.

조성환위원

몇 군데만 시범사업으로 해 보시고,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금년에 시범으로 해 보고, 좋으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도 네 분의 위원님이 심도있는 질의를 하셨지만, 제 나름대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세계가 다 겪고 있고, 우리나라만 겪고 있는 것은 아닌데, 전세계 환경기후 변화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지금 코로나, 상당히 올 2월 15일부터 번지는 병들도 지구의 변화에 의해서 이런 바이러스가 발생되지 않았나 판단이 되고, 청소행정과에서 해야 될 노력들이, 지금 전세계가 환경 캠페인을 벌이고 있고, 많은 예산을 투여하고 있고, 1980년도에 비해서 지구의 온도가 1도가 상승했다고 해요. 전문가들이, 그래서 우리 사람이 평균 36.5도, 36.7도인데, 우리 인간도 1도만 오르면 되면 고열이 나고, 병원에 가게 되는데, 지구의 온도가 1도가 올라갔을 경우는 상당히 환경변화가 심하다, 이것에 대처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많은 전문가와 학자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계양구 입장에서도 분리수거라든가 이런 것도 환경을 보존하고, 잘 수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자구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제가 판단했을 때는 이런 환경에 대처하는 청소행정과가 부족한 면이 많이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서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홍보나 교육이 필요하면 교육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미진하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지만, 분리수거를 하고 소독을 하고 있잖아요? 그나마 RFID, 통이 있는 데는 소독이 되는데, 제 선거구가 계산1, 2, 3동이기 때문에, 1동은 못 돌아보고, 2동, 계산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계양산 주변을 싹 돌아봤어요. 아직도 계산시장이 제일, 아까 이모씨가 저와 다툼도 하고, 문자, 카톡 매일 전송해서 제가 골머리를 앓던 사람 중 한 사람인데, 어제도 계산시장 호텔 있는 데에서부터 농협사거리까지 보니까 지금도 일반 봉투, 검정봉투에 담아서 버린 쓰레기도 상당히 많이 있고, 또 계산2동 동네도 무단투기라고 딱 현수막이 붙어있어요. 무단투기 지역입니다 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이기냐, 니가 이기냐 하는 식으로 거기에 되어 있고, 여러 가지로 현재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에 인력이라든가 행정 지원이 딸리겠지만, 그래도 지휘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간곡한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소독 부분은, 그나마 통에 있는 부분은 소독이 되는데, 길거리에다가 버린, 상가 지역이나 주택 지역은 청소가 거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나마 동절기는 괜찮은데, 하절기는 모기와 파리가 발생되고, 지나가면서 그 악취로 인해서 주민들 피로감이 더 누적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상가지역 주변, 그리고 동네지역 주민 쓰레기 버리는 데에, 종량제 봉투가 얇아서도 그렇고, 주민들 욕심에 꽉 채워서 버리다 보니까 터진 음식물 종량제봉투가 주로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부분들에 어떤 소독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악취가 많이 나고, 그것으로 인해서 파리, 모기가 발생되고, 모기가 모여들고, 파리가 모여들고, 그래서 주민들이 지나가는데 불쾌지수가 나타나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각별히 유념해서 잘 지휘감독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는, 저희들이 분리수거만 잘 하더라도 10% 저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고 판단돼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거의 배달해서 하다 보니까, 조성환 위원님이 질의했을 때 하루에 16톤 정도 쓰레기를 배출한다고 하는데, 며칠 전에 제가 TV를 봤는데, 지중해에 사는 고래가 많이 죽는다고 해요. 그래서 환경단체에서 해부를 해 보니까 그 고래 안에서 패트병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수거가 안 되고, 특별히 폭우로 인해서 쓸려나가서 그런 것들이 지중해까지 가서 그런 현상이 나타났겠지만, 우리 스스로가 분리수거, 계양구에서 그런 교육들을, 지금 통반장에게 이런 부분의 교육을 하고 있나요?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저희가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대상은 상반기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밀집할 수 없는 사항이어서 교육을 못 했는데요. 시에서 전문강사를 양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원순환교육을 9월부터 신청을, 각 학교, 그리고 아파트, 행정복지센터에 저희가 공문을 뿌려서 현재 접수 중에 있고요. 최근에 아파트 단지에서, 또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와서, 학교 같은 데는 현재 학생들이 학교에 안 오기 때문에, 온라인 교육으로 우리가 홍보하자 해서 영상도 준비되어 있고요. 이 부분은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이후에 코로나가 완화가 된다면 경로당이나 유치원, 특히 유치원생들이 어리고, 조기교육을 하면 이후 성인이 됐을 때도 자원순환에 대해서 많이 이해가 될 것 같고, 어르신 분들은 마구 버리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도 경로당 다니면서 홍보를 해서, 전문강사가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도 추진 중에 있고요.

조양희위원장

그런 부분들은 평생교육과나 여러 가지 교육 시스템이 되어 있고, 여러 가지 단체들이라든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진짜 우리 스스로가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려면 진짜 우리 스스로부터 배기가스 온도를 낮추는 이런 환경 캠페인을 벌여야 되고, 버리려면 최일선에서 수거하고, 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분리수거를 하고, 어떻게 하면 1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고, 가정에서부터. 그런 것은 충분한 교육과 홍보가 필요한 거거든요. 위생과에서도 위생교육도 시키고, 사업하시는 분들 4시간씩 위생교육 시키잖아요. 그런 시간을 업무소통을 해서, 한 30분 정도 배려를 받아서, 안 되면 이런 분리수거를 잘해 주십시오, 1회용품을 자제합시다, 이렇게 하면 배기가스 온도를 몇 %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자꾸 세뇌, 제가 세뇌교육이라고 하면 이상한데, 우리 주부들이 자꾸 들으면, 아, 해야 되겠구나, 내 스스로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물려주려면 해야 되겠구나 하는 판단이 서거든요. 그리고 청라나 송도에 소각장 있잖아요? 그런 데도 분리수거 하는데, 되도록 그런 교육비를 많이 투여해서 교육도 보내 드리고, 가서 보면 느끼는 점이 있을 것이라 저는 판단됩니다. 그래서 본인 스스로 마음으로 우러날 때 100%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판단이 들기 때문에, 지금 청소행정과가 고생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이런 자구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전세계적으로 배기가스 온도 1도 낮추는 운동도 벌이고, 여러 가지 예산을 투여하고, 환경개선을 하고, 노력을 하지만, 우리 계양구의 30만 구민들도 함께 동참해야 된다고 저는 강력하게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동참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각별하게 신경 쓰셔서 더 노력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낙균

김낙균청소행정팀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3분 정회

11시 1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공원녹지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남상근입니다. 구민의 행복한 삶과 수도권 제일의 푸른 녹색도시 계양의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고, 또한 저희 공원녹지과 소관 각종 업무에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 존경하는 조양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관내 모든 산림의 보호와 계양구 산림욕장, 등산로, 장미원, 어린이물놀이장 등 각종 산림휴양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산림보호팀 정유영 팀장입니다. 관내의 가로수와 쉼터, 계양꽃마루, 국화전시회, 그리고 가로녹지, 바람길 숲, 미세먼지차단숲 등을 담당하고 있는 녹지조경팀 김진욱 팀장입니다. 갈현체육공원 조성과 갈개, 이촌근린공원 조성 추진, 그리고 민간공원 조성 등 각종 공원 조성을 담당하고 있는 공원조성팀 류경석 팀장입니다. 계양구민들의 휴식공간인 59개의 공원과 49개의 시설녹지를 담당하고 있는 공원관리팀 정현자 팀장입니다. 그럼 공원녹지과 소관 2021년도에 추진하고자 하는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목차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내년에도 저희 공원녹지과에서는 역동적인 계양, 희망찬 행복도시 건설과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고, 모든 직원들이 혼을 담아 계획된 모든 사업들을 마무리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0-3쪽부터 10-4쪽까지의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대신 하도록 하고, 10-5쪽부터 10-38쪽까지의 주요업무 계획 중 매년 반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제외한 내년도에 추진할 신규 및 주요사업과 10-39쪽부터 10-43쪽까지의 특수시책 2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0-5쪽,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사업입니다. 산림자원 조성의 각종사업은 산림보호팀에서 조성, 관리, 운영하는 사업으로서 계양산과 천마산 등 관내의 산림 전체에 대한 보호 및 관리사업과 각종 산림휴양시설의 조성 및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국, 시비를 포함하여 37억 5400만원의 예산을 편성 계양구 산림욕장 확대조성과, 등산로 및 숲길 조성 관리, 사방사업, 그리고 산불관련 및 병해충 예방사업 등 각종산림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주요사업으로 10-7쪽의 계양구 산림욕장 확대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1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서 임학동 75,211㎡의 계양구 산림욕장 부지 내 전년도 매입한 토지와 주변지역에 국․시비를 포함한 1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영월숲 조성사업과 병행 한 편백나무 등의 수목 식재와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하여 더욱 완성된 계양구 산림욕장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10쪽 푸른 도시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녹지조경팀에서 관리하고 있는 가로수와 수벽, 녹지대, 쉼터 등의 유지관리를 위한 각종 사업과 계양꽃마루 조성운영 및 가을꽃 전시회 등의 녹지 휴양문화 공간을 조성 운영하는 사업 등 매년 반복적인 일반 업무 이외에 내년에는 도시바람길 숲과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1구 1특화거리, 무궁화동산, 스마트가든 조성 사업 등의 신규사업을 포함, 61억 7500만원의 예산으로 푸른도시 환경 조성사업에 박차를 다해 나갈 것입니다. 주요사업으로 먼저, 10-14쪽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생활권 내 주요도로인 서울외곽순환도로의 미세먼지 발원지 주변인 계양꽃마루에 국․시비를 포함한 19억원의 예산을 투입, 메타세콰이어 등의 수목 군락지와 경관수목들을 식재하여 미세먼지를 흡수할 수 있는 녹지를 조성함은 물론 꽃마루 이용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2022년에도 이미 인천시로부터 국․시비를 포함한 14억원의 예산을 확정해 둔 상황으로서 계양꽃마루는 봄 가을의 유채와 코스모스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의 분위기도 함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15페이지, 도시바람길 숲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계양의 허파역할을 하고 있는 경명대로와 계양대로의 4.5km 구간이 수목의 노거수에 의한 도복 및 고사, 그리고 많은 민원을 양산하고 있음은 물론, 다양한 수종과 통일감이 상실된 가로수의 존치로 역동적인 계양의 이미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서 내년도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계양산과 천마산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내로 유입시키고, 각종 많은 문제들의 해소와 계양구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특색 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21쪽, 특화거리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가을이 되면 단풍으로의 정취를 느끼기보다 열매 낙과에 의한 악취 등의 불편이 초례되고 있고, 수목의 대형화에 따른 각종민원이 야기되고 있는 지역인 효서로와 아나지로에 식재된 은행나무 가로수를 주민들의 기피수목이 아닌 선호수목으로 인식 될 수 있도록 특화수목으로 가꾸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23쪽, 스마트가든 설치공사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스마트 가든 설치공사는 실내공간을 활용한 근로환경의 개선으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하는 사업으로서, 올해 국․시비 6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서운산업단지 내 두 개의 업체에 조성하여 큰 호응을 받은 바 있고, 내년에도 국․시비 1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작전도서관 등 3개소에 실내조경을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10-24쪽, 갈개근린공원 2단계 조성사업과 26쪽 이촌근린공원 2단계 조성사업입니다. 이 두 개의 공원들은 지난 4월과 5월에 실시계획 인가고시까지 완료하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 실효대상에서의 안정적 위치에 있게 되었고, 갈개근린공원의 전체면적은, 33,698㎡이며, 기 조성된 7,437㎡를 제외한, 26,261㎡는 영신군 이이 군종회 소유 토지로서, 전 면적의 영구 무상사용을 통한 재정 지출을 절감하고자, 긴밀하게 협의 진행 중에 있으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으로서 지속적 협의를 진행하여 계획된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조성사업에 따른 재원은, 시비 매칭으로서 26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1년에는 공원조성공사를 마무리 할 수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촌근린공원은 전체면적 80,889㎡의 면적에 기 조성된 11,181㎡를 제외한 69,708㎡를 시비 매칭으로 하여 60억원을 투입, 무장애 산책로와 주차장, 체육시설 등을 조성하고자 계획을 하였으나 훼손되어진 상부지역의 토지보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체육시설 및 주차장 계획의 일부 조정을 통한 2021년에 완공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0-28쪽, 도시공원 시설물 관리 및 정비사업입니다. 우리구 관내에는 59개소의 공원과, 49개소의 시설녹지가 조성 관리되고 있고, 매년 시설의 증가가 진행되고 있으며, 30쪽의 세부내역에서와 같이 일자리 분야와 사업분야, 그리고 일반관리분야 등 다량의 공원관련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안고는 있으나 우리 구민들에게 수준 높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32쪽, 오조산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입니다. 20년이 지난 오조산공원의 노후에 따른 화장실의 개축 및 포장 등의 시설보수 공사로서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에 있고, 내년도 시비를 포함한 10억원의 예산으로 화장실 개축과 포장, 휴게시설 등의 교체를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으며, 10-34쪽, 어린이 놀이시설 바닥포장 정비공사로서 효성어린이공원과 안골, 살나리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바닥부분의 훼손이 상당히 진행되고 있는 부분의 정비가 시급함에 따라 내년도 1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들의 놀이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저희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할 특수시책 2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0-39쪽 계양3대길 조성사업입니다. 계양 3대길 조성사업은 계양의 산림지형 특성을 고려하여 천마산 서쪽 끝자락에서부터 계양산 동측 끝자락까지의 8km 연장거리에 부모님과 자녀까지 3대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숲길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며, 금년도 3대길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사업 추진에 따른 소요사업비 20여억원을 확보하여 2022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며, 재원 확보계획으로, 우선 국 시비 2억원을 편성하였으나 스마트그린 뉴딜사업 예산으로 20억원을 요청한 상태로서 가족 모두가 함께 거닐 수 있도록, 스토리가 있는 3대길 조성사업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0 -41쪽, 갈현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지난 14일, 존경하는 조양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도시위원회 네 분의 위원님들께서 방문하시어 격려와 지도편달을 해 주셨던 곳으로서 2017년 후반기 기본계획에서부터 시작된 갈현체육공원의 조성사업이 각종 행정절차의 마무리와 총 소요사업비 161억원을 확보하였고, 이 중 구비 비중이 36%인 58억원에 비한 국․시비의 비중이 103억원인 64%로서 구 재정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보며, 짧은 기간 동안 각종 행정절차와 토지의 보상, 1,193기의 분묘개장, 그리고 지난 8. 28일 본 공사의 착공 및 문화재 발굴조사 용역까지 마무리 되었고, 11월 전기, 통신 등의 공사를 발주하여 내년도에는 필히 야구장이 중심이 되는 계양의 랜드마크 체육공원이 탄생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 상승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 속에 공원녹지과에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이것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김숙의 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 정말 사업이 많네요. 이번에 선진지 견학 다녀오셨잖아요? 바람길숲과 미세먼지 차단숲에 대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김숙의위원

잘 하고 오셨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빠듯한 일정 속에서 여러 현장을 방문했었고, 별도로 유인물을 준비했는데, 지금 배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직원, 자료 배부) 지금 배부해 드린 자료는 어제 저녁 늦게 도착해서 사진첩으로 간략하게 준비했습니다.

김숙의위원

과장님, 여기 보니까 소나무가 있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총괄적으로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가로수를 중점적으로 해서 타 지역을 방문했었고요. 수도권, 서울 지역에는 제가 직접 방문은 못 했습니다. 시간관계상, 그래서 전체적인 대세는, 가로수의 갱신이나 조성 부분에 있어서는 소나무가 대세라는 것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사진상으로 봤을 때 첫 페이지에 있는 북촌로, 이 부분도 소나무가 되겠고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 서울 중구 다산로에 있는 부분도 소나무, 다음 장에 강릉 성덕포 남로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특징적인 부분인데 향나무로 해서 아담하게 조성한 가로수가 있었습니다. 강릉 경강로에 대형 소나무가 있고, 이것은 장송 부분이, 사실 우리 희망사항일 뿐이지 우리 지역에 심을 수 있는 대상 지역은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이 가로수는 상당히 부러운 가로수가 되겠습니다. 직경이 5~60센티 정도, 높이는 15에서 20미터 정도 되는, 이런 가로수 조성되어 있는 곳이 있고요. 또 특색 있는 가로수가 단양 삼봉로에 있는, 우수한 형태의 이런 모습이 있습니다. 이 나무는 복자기나무라고 해서 단풍이 들면 상당히 아름다운 나무가 되겠습니다. 오랜 세월을 거쳐서 이런 형태가 나오는 나무가 되겠습니다. 근교에 있는 양주시 평화로에 있는, 시청과 양수역 사이에 있는 노선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소나무로 해서, 수형을 다듬지 않은 상태지만 가로수를 소나무로 지어진 곳이고요. 다음 장, 서산 서해로, 서산 같은 경우는 서해로뿐만이 아닌 가로수의 대표 수종이 소나무로 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울진에 있는 하죽로라는 곳이 되겠습니다. 여기도 보면 왕벚나무가 되겠고요. 농경지 쪽에서 그늘을 제공하지 않는 백일홍을 식재함으로 인한, 조화를 이룬 현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삼척의 오십천로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십천로에는 오래 전부터 희말리야시더를 식재를 해서, 상당히 대형화 된 수목이 되겠습니다. 이런 가로수도 상당히 부러운 현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대형 참나무길로 해서 강릉 입암로라고 하는 지역이 있는데, 지금 사진이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대양참나무로 해서 식재된 가로수가 있었고요. 그리고 서울 근교에 있는 동탄대로, 이 지역에서도 소나무로 식재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수목원 부분에 다녀온 부분이, 이 부분은 미세먼지 차단숲과 꽃마루에 이용자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한 벤치마킹을 다녀왔는데, 마지막장에 보면 미세먼지 차단숲에 있어서는 대표적인 수종으로 메타세콰이어가 가장 으뜸이지 않느냐 라는 판단을 하고, 우리가 고속도로와 꽃마루의 레벨 차이는 평균 6미터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 메타세콰이어는 성장을 했을 때 25미터, 30미터까지도 성장되는 나무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미세먼지 차단숲과 조성사업, 도시 바람길숲 사업은 사실 국․시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구비와 같이 편성되는 사업인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사실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선진지 견학도 다녀오시기는 했는데, 지역별로 보니까 가로수가 좋은 데도 있고, 여러 가지 불편사항도 있을 텐데, 기존에 보면 은행나무와 거의 벚나무가 많이 식재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김숙의위원

그런 것도 참고 많이 하셔서,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전지작업이라든가, 보기 좋은 만큼 손이 많이 가고, 관리차원에서 비용문제라든가 예산문제가 편성되는 부분이 많이 있을 텐데,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신중을 기해서 식재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녀오시면서 생각한 것이 계신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수종 선정을 위한 의회의 의견도 최대한 청취하고요. 그리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현장설명회를 가질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또 현재 상황에서 경명대로와 계양대로에 있는 수목은 실제적으로 타 지역의 도심권 내에 이런 수목 형태를 가지고 있는 도시는 사실 없었습니다. 뭐냐면, 저희 같은 경우는 수종이 상당히 다양해서 경관이 상당히 안 좋고요. 그리고 관리적인 측면도 그렇고, 장래를 봤을 때는 전반적인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라는 결론까지 도달했습니다.

김숙의위원

계양구 산림욕장 확대조성 사업에서, 10-7쪽에 보시면, 10억 예산으로 해서 2020년 7월 14일 발표된 한국판 그린뉴딜과 관련한 스마트그린도시 예산확보 추진이라고 하셨는데, 예산이 얼마 정도 편성된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가 20억을 요청해 둔 상태가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요청만 한 상태인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그리고 중앙부터까지 신청되어진 상태가 되겠고요. 이것과 병행해서, 저희가 올해 이미 진행했던 부분인데, 토지 매입을 했던 부분이 있고, 그리고 영월숲이라는 부분, 저희가 올해 하려고 하다가 토지 매입이 되지 않은 관계로 영월군에서는 올해 용역비 2천만원을 본예산에 확보한 상태였는데, 저희 토지 매입을 함으로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과장님, 토지 4필지에 대한 것은 다 보상된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5600훼배는 등기이전까지 완료가 됐습니다.

김숙의위원

4필지 다 된 거예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김숙의위원

예산확보가 중요한 건데, 20억 요청한 것에 대해서 예산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정정하겠습니다. 20억이 아닌 10억입니다.

김숙의위원

10억 전체 국․시비 받아서 하는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국․시비 매칭사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영월숲을 조성하는데, 옆에 4필지를 우리가 토지매입을 한 건데, 4필지 토지매입 한 것도 영월숲에 포함되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영월숲이 그 위치로 해서 들어갈 계획이고요. 영월에서도 내년 본예산에 2억을 편성해 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영월에서 대표 수종인 소나무라든가 진달래, 철쭉 등의 조성계획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영월숲 조성에 있어서, 우리는 토지를 제공하고, 수목 식재는 영월에서 하는 거로 되어 있지 않았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영월에서 한정적인 면적에 있어서, 한정 양의 수목을 식재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토지 매입비는 우리가 기확보가 되어 있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토지매입은 5600 훼배를 올해 매입 완료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원래 토지매입비에 예산이 얼마 세워져 있었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4억 정도 됐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여기 소요예산 2억 1800이라는 것은 뭐예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 부분은 영월에서도 조성을 하긴 하지만 마무리를 저희도 해야 되겠고요. 그리고 5600훼배를 영월숲 전체로 다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5600 훼배 중에서도 일부만 조성이 되고, 이외에는 산림욕장 조성사업과 병행해서 조성할 계획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예전에 예산심의 할 때와 안 맞잖아요. 그 때 당시 우리가 4억인가 예산편성 해 주고, 이건 우리가 토지를 매입해서, 영월숲 조성하는 토지로 해서, 여기는 우리가 토지를 제공하고, 그 다음에 나무에 대한 수목 식재는 영월에서 직접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2억 1800이라는 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기본 풀에 있어서는 변동된 사항이 없고요. 영월숲에 있어서 전 면적을 제공하기는, 면적이 작은 면적이 아닙니다. 5600이, 그리고 10-8쪽에 보면 도면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9-2번지와 8-2번지, 7-3번지가 아직 매입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계속적으로, 매입 협의는 진행 중에 있고요. 토지 매도 의사가 있다면 별도 예산편성에 의한 토지매입으로 갈 것이고, 그리고 아직 산림욕장이 아직 완성된 산림욕장이 아니기 때문에, 이건 지속적으로 가꿔나갈 부분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저희도 산림욕장에 있어서 대표 수종이 편백나무, 소나무가 있고요. 자작나무, 구상나무도 식재를 했습니다. 산림욕장이기 때문에 학습적인 부분도 필요한 부분이라 수종도 다양하게 해서 접근할 계획입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영월에서 가져온 소나무나 철쭉, 영월 향토 수종을 거기에 식재를 한다는 거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거기에서 예산이 세워져서 그 돈을 가지고 식재를 하는데, 나머지 우리 계양구가 해야 할 일이 아까 말한 또 다른, 그 식재위에 또 다른 것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이 비용 들어가는 내역이 어떻게 돼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세부내역은 설계에 의해서 나올 부분이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대충,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주변 지역, 영월숲 포인트 식재가 되게 된다면 주변 지역도 추가 정비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전체 5600 제곱미터를 영월숲으로만 다 조성하기에는 상당히 큰 면적이 되겠기에 그 외의 면적까지 추가로 조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조성하고 남은 잔여지에다가 다른 것을 이 돈을 들여서 하겠다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그럼 그게 영월숲이 아니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영월숲은 그 중에서 일부분만 영월숲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일부만 영월숲으로 하고, 나머지 이 비용을 가지고 채우겠다, 그렇게 보면 됩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김숙의위원

10-10쪽에 보시면, 푸른도시 환경조성에서, 2021년 사업예산 내역을 보시면 은행나무 가로수 수형조절 공사가 있어요. 도복 우려목 수형조절 260주, 도복 우려가 있는 것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전체 가로수에 대해서는 현황조사가 다 되어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은행나무 가로수로 인한 실제적인 구민들의 불편사항도 초래되고 있고요. 그리고 매년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수용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수종조절이 되지 않은 상당량이 있습니다. 도로 다니시다 보면 은행나무가 상당히 컸던 나무가 낮아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런 형태로 관리하려고 합니다.

김숙의위원

우천시, 여름에 비가 많이 오면 그냥 쓰러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진단을 철저히 확인하셔서, 예산편성도 되는 만큼 여름에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10-12쪽 추진계획에서, 2021년도에 얼음 썰매장이 잡혀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위원님들께서 익히 알고 계시는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전년도에 얼음썰매장을 개장해서, 첫 번째는 기상여건 때문에 빙질 상태가 안 좋아서 운영을 못 한 부분 플러스 코로나로 인해 운영을 정상적으로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부지 내에 크게 비용을 들이지 않은 상황에서 썰매장을 개장하려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2021년과 올해와 예산이 얼마 정도 편성되어 있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올해 천만원 정도 편성이 되어 있고요. 내년에도 천만원 정도에서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지금 기후조건으로 봐서는, 작년이나 몇 년 사이 보면 썰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기후조건이 아니거든요. 천이든 2천이 들든 예산을 떠나서, 일단 공원녹지과에서도 마찬가지로 이것로 인해서 인건비라든가 기간제 근로자 채용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썰매장을 하기보다는, 토질이나 여러 가지 조건을 봤을 때 잘 유지 관리 하셔서, 봄철에 유채꽃에 대한 신경을 쓰셔서 꽃마루, 말 그대로 꽃마루잖아요. 꽃마루에 유채꽃이라든가 가을 코스모스로 인해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갔으면 좋겠고요. 썰매장에 대해서는 예산편성을 안 했으면 합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썰매장으로 인해서 봄꽃 생육에는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도 썰매장을 정리하고 나서 꽃 모종을 심어서 정상적인 유채를 성장시켰거든요. 꽃도 피우게 하고, 주민들이 꽃밭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질 수는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집행부 분들도 고생하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운영 자체도, 이용객이 많다고는 하는데 사실 문제점도 많았고, 여러 가지 시설문제라든가, 괜히 고생만 하시는 것 같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충분히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참고좀 하셔서, 본예산 편성하는데 있어서 이 썰매장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서, 기후조건도 감안하셔서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10-23쪽에 보시면 스마트가든 설치공사, 실내공간에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활용, 치유, 휴식, 관상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을 도입하여 근로환경 개선 및 쾌적한 공간제공이라고 해서, 이게 보니까 큐브형과 벽면용으로 해서, 실내정원 식으로 해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실내조경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는 도서관이 어디입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올해 국비와 시비 9천만원 예산을 확보해서 두 개 공장에 설치를 했습니다. 서운산업단지 안에 두 개소 신청을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김숙의위원

공장에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서운산업단지 내에 있는 공장에 2개소 신청을 받아서, 그 두 개소에 설치 마무리를 했습니다.

김숙의위원

서운산단 신청 받은 업체에서만 설치해 주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국․시비 사업으로 진행되는데, 지금 시작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올해 2개를 설치함으로 인해서 호응도가 상당히 높았고, 아마 구전을 통한 홍보가 상당히 많이 이루어질 것으로 봐지고, 향후에는 신청하는 기업이 많지 않을까 라고 봤을 때, 신청한다고 다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봐집니다.

김숙의위원

국․시비 받아서 하는 거긴 한데, 유지관리에 대해서는 구에서 관리해 주는 겁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유지관리는 본인들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설치해 주면 현장 자체에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이게 생물이기 때문에 유지관리를 하지 않으면 고사가 되고요. 오래가지 못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과장님, 공공시설 설치가 2개소 되어 있는데, 작전도서관과 동양도서관, 관리는 어떻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자체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관리비에 대해서는 예산편성,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별도로, 관리비에 대한 지원은 없이, 사전 조건에서 자체 관리하는 조건에 의한 신청이 이루어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10-32쪽, 오조산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에 소요예산이 시비, 구비 해서 5억씩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데, 오조산 같은 경우 20년이 됐다고 하는데, 몇 년 전에 분수라든가 안에 공원 자체 내에서 농구대랑, 그것 설치한 지가 몇 년 정도 됐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오조산 근린공원은 23년 됐습니다.

김숙의위원

공원 자체는 23년 됐는데, 추가적으로 중간에 공사한 적이 한 번 있거든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건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대로 현재까지 오게 된,

김숙의위원

분수하고 농구대 다시 재설치 공사 하지 않았나요?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건 이후에 추가로 했던 부분이고요. 현재 오조산 정비공사 함에 있어서 분수 부분의 시설들은 그대로 유지가 되겠습니다. 특히 시설 중에서는 파고라, 바닥 포장부분들이 많이 훼손된 상태가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전체 공사가 아닌데 예산이 꽤 많이 들어가네요? 10억 정도 들어가는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공원의 규모가 다른 공원에 비해서 상당히 큰 규모입니다.

김숙의위원

나무 식재도 바꾸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수목 식재는 경미하게 들어갈 부분이고요. 크게는 시설물에 대한 교체 부분과 화장실 개축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조경이 4억 6600만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 조경에 있어서는 어떤 식으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시설물 교체들은 조경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아, 조경물 시설에 대한 것을 교체하는 거예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김숙의위원

뭐뭐 교체하는 건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파고라 부분과 운동기구, 그리고 포장 부분, 큰 공정으로 보면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숙의위원

오조산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에 있어서 예산편성, 파고라라든가 그런 단가표를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아쉬운 부분이 뭐나면, 공원 옆에 전에 코아루가 준공된 지가 몇 년 됐죠? 그 당시에 도로라든가 여러 가지 공사하면서 불편사항이 많았을 텐데, 구와 연계하면서 기부체납 등을 받으면서 공원 조성, 리모델링 하는데 사업을 했으면 많은 예산도 절감되지 않았나 아쉬움이 많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코아루 부분에 있어서는 수익 부분에 있어서는 다른 용도에,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용도의 기부체납 사항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입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조산공원 바로 옆에 붙어 있잖아요? 그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오조산공원에 있어서 실시 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거든요. 마무를 하게 되면 공정별 투입예산이 정확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용역이 완료된 이후에 정확한 자료를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숙의위원

기존에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으로 나온 것은 없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준공이 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 가지고 있는 자료를 먼저 드리는 것으로,
병학

이병학위원

용역이 완료된 후에 화장실 개축을 한다고 했는데, 이 자료도 같이 주십시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내역 위주로 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마지막으로 갈현체육공원 조성, 14일날 위원님들과 같이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빨리 진행된 것 같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고생 많이 하셨는데, 고생 많이 하신 만큼 마무리 단계에서도, 사실 공원과 운동장이 경사면, 경사지게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김숙의위원

그런 것에 대해서 우천시라든가, 공원과 운동장과 경사가 되면 약간 초기 단계 공사에서 잘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도 철저히 하시고, 관리감독을 잘 하셔서, 계양1동, 사실 아라뱃길이 생김으로 인해서 동떨어졌어요. 여러 가지 문화시설이라든가 불편함이 많은데, 공원조성으로 인해서 계양1동 주민들이 많은 활용으로, 좋은 공원으로 인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고요. 공사과정에 신경 많이 쓰셔서 부실 없도록 철저히 관리감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녹지과는 공원, 지역의 명산인 계양산, 천마산, 이것 관리하시느라고, 또 계양꽃마루까지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몇 가지 궁금한 사항과 당부말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0-7쪽에 보면 계양구 산림욕장 확대조성사업에서 영월숲 이야기는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으니까 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요. 한국판 그린뉴딜과 관련, 스마트그린도시 예산확보 추진이라고 했는데, 그린뉴딜을 보니까 정부가 25개 도시를 선정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우리 지역과 잘 맞는 것 같아요. 11월 30일까지 공모 선정을 하고, 12월달에 발표하는 것 같은데, 2년간 2900억 지원해 주는 건데, 국가와 지자체 6대 4로 매칭사업인 것 같은데, 우리가 10억을 요청했다고 하는데, 아까 보니까 계양 3대길 조성사업에도 예산신청 했다고 하는데, 거기도 같이,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조성환위원

거기는 얼마 신청하셨어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20억 신청했습니다.

조성환위원

거기는 20억, 여기는 10억, 전체적으로 30억을 신청한 거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우리 과에서만 30억을 신청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언론에도 보니까 물 선순환 체계 회복 도시 해서, 그것도 환경과에서 신청했는데 분야별로 신청이 가능한 건가 보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우리 구청에서는 환경과에서 총괄 부서가 되겠고요. 저희가 신청하더라도 환경과에서 취합이 되고, 환경과에서 다시 선별을 해서 중앙부처까지, 신청했다고 다 중앙부처까지 가는 것은 아니고, 자체적으로 선별을 해서, 어느 정도 실현 타당하고 당장 필요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신청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겹쳐도 상관없는 것으로 진행되나 보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조성환위원

정 팀장님이 맡아서 하시는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조성환위원

철저히 해서, 우리는 어차피 지출해야 될 예산이고, 꼼꼼히 잘 하셔서 선정될 수 있기 바랍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10-17쪽, 은행나무 가로수 수형조절 공사인데요. 다른 국가에는 은행나무가 많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만 유독 많은데, 장점도 굉장히 많죠. 병충해 예방도 되고, 미세먼지도 적게 만들고, 모기 퇴치 기능도 있고 한데, 단점이라면 낙엽이나 열매들에 악취가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 은행 열매를 터는 작업도 하는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1차적으로 해서 털면서, 원래 다 털리지는 않습니다. 숙성 정도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1차로 털면서 예년에 비해 민원은 극히 감소가 된 상태가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다른 데 시범사업을 보니까 은행나무 밑에다가 망을 쳐서 열매를 한 쪽으로, 떨어진 열매를 한 쪽 망으로 받아서 수거하는 것도 있다는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그 비용은 많이 들어갑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효과적인 측면에 있어서 하나 설치하는 데에 대한 비용이 과다한 부분이라서, 예산 대비 효과는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하나 설치하는데 약 40여만원 들어갑니다. 제품이 몇 가지밖에 나와있지도 않고, 현재까지는 그 업체에서도 다량의 제품을 판매하지 않다 보니까 단가 자체가 매겨져 있어서 비용이,

조성환위원

40만원이면 많은 비용이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영구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아니고, 소모품 형태의,

조성환위원

한 번 설치하고 철거하면 폐기식으로 가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폐기는 아니지만 훼손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있는 제품들이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제가 언론에서 그걸 보고 그렇게 하면 어떻겠나 생각했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생각을 해 봐야 되겠네요. 10-28쪽을 봐 주세요. 좀전에 업무보고 하실 때 이촌근린공원 조성사업에서, 토지 보상 협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사업을 변경하려고 한다고 했는데, 주차장 말씀을 하셨는데, 주차장이면 영광유치원 옆에 있는 주차장을 말하는 겁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조성환위원

그 주차장을 어떤 식으로 사업변경을 하려고 하는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당초의 계획은 거기를 주차장으로 하고요. 배드민턴장, 족구장 부분을 상부에 계획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설이 들어가야 할 상부 지역에 있어서 토지 소유주가 보상에 응하지 않는 상황이 되겠고, 또한 저희가 실제적인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현상이 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계획을 변경하는, 토지 매도를 할 의사가 없으니까, 매도하지 않겠다고 한 토지는 그대로 가면서, 결국 그 토지는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토지는 아니거든요. 산림 내에 있는 부분이고, 우선 우리가 추진 가능한 부분부터 먼저 하자 라는 차원에서, 그렇다면 주차장 계획했던 부분을 현재 상태로도 갈 수 있겠다, 족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런 용도로 갈 수 있겠다,

조성환위원

주차장을 족구하시는 분들에게 하시라고 하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조성환위원

그럼 상단부에 있는 족구장 한 면은, 2면을 계획했었는데 한 면을 줄일 계획이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현재 그 위에 있는 부분에 있어서 현황은 그대로 가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그럼 족구장 이쪽을 폐쇄하지 않고 족구장 사용하게 하고, 두 면을 생각하고 있던 족구장을 한 면만 하고, 배드민턴장,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상부에 있는 체육시설 자체의 조성은 이번에 배제하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공원으로서의 체육시설 조성을 하게 된다면 밑의 주차장 부분 역시도 같이 병행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조성환위원

그러면 상단부에 체육시설을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그 사유지가 몇 필지나 됩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 위의 부분이 두 필지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지금 사용하는 부분이에요? 아니면 더 늘리려고 하는 부분입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늘리려고 하는 부분은 없고요. 위의 훼손되어진 부분은 2필지입니다.

조성환위원

그 지역은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은 거네요? 현재 있는 그 상황 그대로 사용하는 쪽으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조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산단에 천연잔디구장이 있잖아요? 축구장, 우리가 그 쪽에 한 번이라도 대여한 적이 있습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현재까지는 구 행사에서 한 번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무슨 행사였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중소기업,

조성환위원

거기 원래 취지는 운동장이기 때문에 운동하는 분들에게 대여하는 쪽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운동하는 분들의 대여도 해야 될 부분이긴 하지만, 실제 운동하는 분들이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비용적인 부분이 상당히 수반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일반 클럽에서 운동하는 부분이 천연잔디구장을 가지고 있는 월드컵경기장이라든가, 여러 군데 잔디구장이 있습니다만, 그 운동장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처럼, 이 운동장도 천연잔디이기 때문에 사용하기는 무리가 있고, 정 사용한다고 하면 비용을 내면서 사용은 할 수 있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그럼 사용하는 대여료가 정해져 있습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조성환위원

일단 천연잔디구장이니까, 일반 동호인들은 천연잔디구장 가면 비용이 많다 생각을 해요. 일단 대여 공고를 내셔서 대여할 수 있는 분들은 대여하게 하고, 비용에 대해서는 그 가격대로 딱 정해서 받으면 되는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조성환위원

다른 체육인들 보니까, 천연잔디로 좋은 잔디구장을 설치하면 뭐하냐, 사용을 못 하는 걸, 그러다 보니까, 일단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그 비용 발생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런 부분도 있지만, 사용 빈도에 있어서 일반 인조잔디만큼 사용 빈도로 갈 수는 없고요. 일주일에 한두 번 사용한다거나, 이렇게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시설입니다.

조성환위원

그건 제한적으로 하면 되고, 비용이 많이 발생되면 발생되는 대로 대여를 해 주면 될 것 같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그리고 제가 예전에 공원관리에서, 공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환경이 열악하다 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화장실과 붙어있는 상태에서 식사도 하고, 근무를 하다 보니까 열악하고, 식사 중에 옆에서 물 내림 소리가 계속 나다 보니까, 비위가 약해서, 이런 얘기도 했는데, 그것은 혹시 개선됐습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전년도에도 그런 부분이 있어서 보강을 했고요. 올해 역시도 근로자들에게 그런 공간이 없는 공원은 전수 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런 불편함이 해소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하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팀장님과도 통화를 했는데, 거기에 조끼가 있던데, 대부분 등에 공원관리라고 써있는 조끼인 줄 알았는데, 어느 분이 화장실청소로 되어 있다고 해서 확인차 팀장님과 통화한 적이 있는데, 그게 별 건 아니지만 가족들이나 지역주민들이 볼 때 저 분은 화장실 청소하는 분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보다 공원관리 하시는 분이구나, 이게 훨씬 더 부드럽고 좋은 것 같아서,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내년도 피복 제작할 때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예. 그런 게 별 것도 아니면서도 다른 사람이 볼 때, 가족들이 보면 마음 아플 상황이 되는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진

박해진위원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과장님, 첫 보고 멘트 중에 역동적이고 행복한 계양, 아주 멋졌어요. 과장님의 열정을 말씀하신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았는데, 내년 사업을 보니까 되게 많아요. 수형조절부터 꽃마루, 초화단지, 봄꽃 개장, 가을꽃 전시회, 바람길숲,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추후에 사업의 적정성이나 사업과 예산 관련해서 여러 가지를 11월 정례회 때 위원님들이 심도 있게 심의해서 그 사업의 적정성을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저는 한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이촌공원 있잖아요? 이촌공원 교대후문 쪽에 등산객들이 상당히 많이 거기를 산행하거든요. 그런데 다른 곳은 다 있는데, 거기만 음수대와 화장실이 없어요. 그래서 이촌공원 내에 화장실이 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 이촌공원이 조그마한 데가 아니고 넓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더구나 산을 넘어야 되고, 그래서 공원 내에 화장실이 하나라는 규정이 있는지, 법에 그렇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면적이 넓은데 하나가 있다 라는 것은 그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교대후문 쪽에 화장실이나 음수대 하나 설치할 수 없는지를 묻고 싶어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지금 이촌근린공원으로만 봤을 때 실제적으로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구역이 상당히 넓은 구역이기 때문에 이쪽도 들어가 있다, 공감은 충분히 하고요. 법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지형적인 부분이 있거든요. 그 지역은 일단 산림 지형에 있어서 경사가 상당히 가파르고, 또한 도로부지와의 경계를 같이 하고 있지 않은, 공원 경계와 도로 사이에 개인 사유지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단 건축을 할 수 있는, 바닥의 레벨 자체를 조성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있고, 또 오폐수 처리하는데 있어서 제한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고려해야 되겠지만, 이후에 경인교대에서 학습관인지 예산 받아서 하는 것을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이 있거든요. 이후에 저희들이 계양 3대길이라고 하는 부분도 경인교대로 연결하기 위한, 지난번에 협의도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부에, 갈개근린공원 밑에 개발하는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민간공원에 있어서, 그쪽 지역에 있어서 학습관 시설인지, 문화시설 부지인지 빈 공간이 있거든요. 그 공간으로 해서 공중화장실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재개발지역 내 기부체납 한 곳에 문화시설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오픈되어 있는 화장실을 하지 않는 한, 사실 거기에서 거기까지 걸어서 이동해야 되는 부분이고, 아까 평생학습관, 거기도 사실 산행 입구와는 거리가 있거든요. 일부러 화장실 가기 위해서 거기까지 갈 수는 없는 그런 위치잖아요? 바로 산행 입구 좌측에 보면 사유지 땅이 있어요. 절개지 해 놓은 데, 거기가 금액이 얼마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그 곳이 딱 맞는 위치 같은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관에서 뭘 하려고 하면 금액을 많이 부르겠죠. 그래서 거기가 아니라면 현재 이촌공원 내 안으로 올라가다 보면 약간 경사진 부분들이 있어요. 사유지, 아마 우리가 보상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 주변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적정한 부지들이 있는지 찾아보시고, 우리 구민들이 산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해진

박해진위원

아까 삼대길 말씀하셨는데, 경인교대와 그것은 합의가 어느 정도 됐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경인교대 총장님이 최근에 바뀌셨습니다. 지난번 총장님하고도 경인교대 부지로 해서 삼대길 연결하는 것까지 동의는 해 주셨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왕래를 할 수 있도록 됐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전 총장님과는 그렇게 얘기가 된 부분이고, 현 총장님은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는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보면 구두로 그렇게 하십시오 했는데 그 분이 가고 나면, 새로운 사람이 와서는 안 됩니다 했을 때 사업에 지장이 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서로 협의문 같은 것을 작성할 필요는 있겠다고 봅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현 총장님과 또 그 부분을 가지고 계속 논의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허락했을 때 사실 이 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이런 사업인데, 어쨌든 우리 과장님께서 그동안 열심히 노력하셨으니까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아까 말한 그 화장실 문제는 꼭 해결해야 될 과제인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써주십시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공원녹지과 여러분들이 우리 계양구의 친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은 압니다. 그래서 공원이라는 것이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잖아요. 주민들이 쾌적한 곳에서 운동도 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병학 위원님,
병학

이병학위원

행복도시, 명품도시, 푸른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과장님이 전국을 돌아다니시고, 벤치마킹을 하고 오셨는데,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사진을 보니까 굉장히 아름다운 수목도 많고, 또 이 아름다운 수목이 외곽지대, 도심지가 아닌 외곽지대에 어울리는 수목, 우리는 도심지에 하는 거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거기에 맞는 것을 잘 선정해서 명품도시 계양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이라든가 도시 바람길숲 총사업비 예산을 보면 도시바람길숲 같은 경우는 시비, 국비 75% 정도를 받고, 구비 약 25% 정도 매칭을 하는데, 지금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의 총 사업비를 보면 우리 구 부담이 60% 정도가 돼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사업예산도 많지만, 왜 우리가, 국․시비를 좀 받을 수가 없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기본적으로 10억에 대해서는 국․시비 매칭으로 저희 구비 부담이 25%였고요. 10억에서 실제적으로 조성할 때 좀더 박차를 가하자 하는 차원에서 구비로 9억을 추가한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예산 10억을 가지고 국․시비, 구비 매칭을 했던 거고, 나머지 9억은 그냥 구비를 더 증액을 시킨 거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이렇게 되기 전에는 시와도 긴밀한 협의를 하면서 최대한 예산을 많이 가져오려고 노력했지만 재정에 한계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시에서도 국․시비 10억까지만 계획을 했고요. 그래서 이외의 부족한 부분은 내후년 2022년도에 국․시비 매칭으로 해서 14억을 확보해 주겠노라 라는 문서로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공원녹지과 보면 우리 팀장님 이하 팀원분들도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고, 거의 현장에 나가서 점검하고 하시는 것을 많이 봤어요. 늘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과장님, 이촌근린공원 사업 2단계에서, 26쪽이네요. 지금 경인교대역 산책로 토지 수용 재결 절차에 들어갔다는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7필지에서 두 필지가 해결이 안 된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수용재결이 두 필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수용재결 절차 들어간 게 두 필지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두 필지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더 이상의 얘기는 토지주와 안 됩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저희와 협의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토지 수용재결은 시에서 해야 되는 거죠?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지금 지방토지수용위원회, 거기에 이의제기 신청을 하고 거기에 의견을 개진할 수 있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럼 우리 구에서는 더 이상 여기에 대해서는, 손을 떠난 거네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병학

이병학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0-17쪽 보니까 은행나무 가로수 수형조절 공사가 있는데, 동료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빠져있어서, 260주를 식재를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암수 구별이 가능한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일반인들이, 저희도 물론 포함되어진, 암수의 구별은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제가 왜 질의를 하느냐면, 확인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며칠 전에 매스컴을 보니까 은행나무의 암수를 식별할 수 있는 것을 이번에 개발했다고 해요, 그래서 그게 개발됐다면 당연히 암놈을 배제하고 수놈으로 식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그게 구별이 가능하다면, 지금 은행나무가 많이 식재가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구의 상징성이 있는 은행나무에 대해서, 암나무 은행 열매로 인해서 많은 장비를 투여해야 되고, 예산도 투여하고, 우리 시민이나 구민으로부터, 악취를 내기 때문에 지금 암수가 가능하다면 식재는 분명히 암놈을 제하고 수놈으로 식재를 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요. 또 구별이 가능하다면 지금 심어졌던 나무들도 차츰차츰 예산을 확보해서 교체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조양희위원장

그리고 10-30쪽을 보니까,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부일어린이공원 운동기구와 포장공사를 3월에서 5월 정도에 교체하겠다고 해서 예산이 4600만원 책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운동기구까지 다 교체가 되나요? 상당히 운동기구도 낡았던데,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참고적으로 주민참여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최종 결정이 된 부분은 아닙니다. 현재 협의 검토 진행 중인 부분으로, 일단 저희는 신청이 들어온 부분에 있어서 부서에서는 주민들이 이 부분을 개선해 달라고 하는 부분은 저희가 공감을 하고, 필요성을 가졌기에 이 부분에 있어서 내년도 예산에 편성요청을 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그 쪽에 체육공원도 있지만 좀 거리가 멀고, 그래서 그 쪽에 조그마한 아파트들이 많이 있어서, 사실상 어린이들이나 어르신들이 많이 오는 장소예요. 그래서 필요하기 때문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신청한 건데, 이런 부분도 누락이 안 되게 신경을 써서 집행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거기에 또 마찬가지로 부일공원 약간 내려가는 입구에 경사도가 심해요. 그래서 어린이들이 자전거 타고, 소방도가 있기 때문에 경사도를 낮춰달라는 주민들의 여론이 있거든요. 그 부분까지 함께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주민참여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주민 대표 분들과 여러 번 미팅을 가지면서 진행할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그리고 갈현체육공원, 산업시찰도 우리 위원님들과 했는데, 그 부분에 한두 가지만 확인할 필요성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야구장으로 새로 만들잖아요? 야구장 야간 조명탑이 들어가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야간 조명탑은 들어가 있지 않고요. 이번 설계에서 향후에는 야간 이용객들도 상당히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용 빈도를 고려해서 야간 조명탑이 설치될 수 있는 기반시설까지는 이번에 조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서구나 다른 구에 비해서 야구장이 귤현동이 12월말 정도 준공 목표로 하고 있고, 갈현동이 되면 야구 동호인들의 활동이 왕성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야구 회원들 팀을 보니까 계양구만 해도 약 50개 팀이 있더라고요. 아마추어팀들이, 그래서 두 개의 야구장 가지고는 소화 능력이 부족하다, 그나마 없었던 것을 두 면이라도 하는 것은 좋은데, 그래도 두 면 했으니까, 귤현동 쪽은 거기가 늪지대라 야간시설을 전혀 할 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화장실 시설이라든가 세면대를 할 수가 없는데, 갈현동은 그런 기반시설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야간시설을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향후에는 야간시설까지도 고려한 조성이 되고는 있습니다. 다만 조명탑 자체의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이 시설을 운영하기 전에 이미 많은 비용을 들이기는 시기상조인 부분도 있고, 전반적으로 고려해서 향후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구상은 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그리고 갈현동 시설이, 공원이 계양구에 약 60개 정도, 큰 공원들까지 합치면 60개 정도 되어 있는데, 제가 쭉 돌아다녀봐도, 다른 구와 비교해 봤을 때 어린이들이나 유소년들이, 여름에는 바닥에서 물이 올라와서 놀 수 있고, 그런 기반시설들을 계양구에서는 못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새로운 갈현동 공원을 착공을 하기 때문에, 그런 기반시설을 들어가 있나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갈현체육공원 부분에 있어서는 수경시설은 넣지는 않았습니다. 이외에 다른 공원에 있어서도 수경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9개 정도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어린이들 3세, 4세, 5세, 유치원과 초등학교 1, 2학년까지는 아파트에서 그네를 탄다거나 미끄럼을 탄다거나 그런 시설을 이용하고 있고, 공원 내에도 미끄럼틀이라든가 그런 간단한 게 있는데, 유소년들, 초등학교 2학년, 3학년부터 그런 놀 수 있는 쉼터가 계양구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청소년들이 아름답게 크고, 체육이나, 요즘은 콩나무 시루처럼 아무 힘이 없이 자라는데, 그런 시설들에서 뛰어놀고, 만끽하고, 에너지를 발산시킬 수 있는 공간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새로 공원을 착공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런 시설들을, 우리 유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보완됐으면 하는 필요성이 있어서, 과장님은 그런 것 못 느끼십니까?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기능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다양한 기능을 공원에 들여놓는 것은 당연히 저희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경시설에 있어서 굉장히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왜냐하면 수질개선이나, 수질관리 부분이 가장 난해한 부분이거든요. 저희가 나름대로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수질에 대한 민원도 많이 발생되고,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현실적인 어려운 부분도 있을 수 있겠죠. 유소년축구장도 공공시설과에서 이전을 받아서 하고 있지만, 그 외 우리가 공원을 가도 유소년들이 마음놓고 뛸 수 있는 공간, 이런 것들이 상당히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인간 증가를 봤을 때 우리 유소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공원녹지과에서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많은 고민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운산단에 족구장 5면을 착공해서, 작년에 최초로 구청장배를 실시를 했잖아요? 지금 족구연합회와의 관계가 어떻게 설정이 됐는지 모르겠는데, 족구연합회에서는, 공원녹지과에서는 그 사용료를 받겠다, 그러면 우리는 사용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외곽순환도로,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없앴는데, 그 5면을 다시 살려달라, 그런 얘기거든요. 제가 그 때 한 번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인천시내 족구장에 사용료를, 축구장은 사용료를 받아요. 그런데 족구장을 사용료를 받는 데는 없어요. 근린공원 내에서, 그 부분에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변함이 없으신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우선 저희가 공공시설, 정상적으로 조성되어진 공공시설 부분은 사용료를 당연히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다른 종목들 역시도 협회라든가 체육회, 특히 축구장 같은 경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족구협회만을 위한 특혜 자체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기본 기존대로의 시설 사용료는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그 때 개설할 때도, 처음의 구상은 서운산단 이호영 단장이 3면만 구상을 해 왔기에 저 본 위원이 면적 대비 3면은 짧다 해서 5면을 해 달라고 했고, 또 애초에 설계는 우레탄으로 맞췄었어요. 그래서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우레탄은 다친다, 슬립 현상이 느껴져야 되는데 우레탄은 미끄럼 슬립 현상을 느끼지를 못 해요. 그래서 천연잔디나 인조잔디를 깔아달라, 전국적으로 천연잔디를 까는 데가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인조잔디는 기본이고, 그래서 인조잔디도 제가 1.0, 그냥 아파트에 들어가는 매트 쪽으로, 먼지털이 매트, 그런 쪽으로 깔아놨는데, 그런 부분은 족구연합회에서,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인데,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사용료를 주고는 못 하겠다, 그럼 다른 운동장을, 문화체육관광과에 의뢰해서 다른 운동장을, 5면에 대한, 삭제를 해 버렸던, 그것을 지으면서 고가도로 밑의 부분 5면을 삭제를 해 버렸거든요. 고철장 옆의 것을, 그래서 그 부분을 다시 복원해 달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건데, 우리가 장미공원이 있잖아요? 장미공원이 참 아름답게 갖추어져서 우리 구민뿐만 아니라 인천 시민들, 타지 분들이, 아주 명소로 자리를 잡았더라고요. 제가 그런 것도 많이 보고 느껴서, 연무정 들어가는 입구 경사진 면 있잖아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예.

조양희위원장

우리 계양구 심벌마크도 하고, 다른 나무들만 하고 잡초를 제거하는데, 거기에 장미공원처럼 장미를 식재해서, 거기는 조명이 들어오기 때문에 야간조명을 쫙 비추면 상당히 교통에도 방해가 안 되고, 시민들이나 구민들의 볼거리가, 장미공원까지 안 가더라도 연무정만 보고, 박물관 가는 길에, 우리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많이 시찰할 것으로 보는데, 그런 장미로 조성할 방향은 안 가지고 계신가요?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오래 전부터 고민이 됐던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이 경사가 너무 가파른 지역이 되겠고요. 표토 부분에 있어서도 실제 흙이 아닌 암반의 형태로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목도 다양하게 심어보기도 하고, 최근에는 꽃잔디로 식재를 했지만, 이런 식물까지도 정상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지형이 못 되는,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장미 식재를 하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고요. 식재를 한다고 하더라도 생육하기에도 불가능하다고 봐지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어떤 식으로든, 토사 표면을 안정을 시키면서 볼거리를 조금이라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보니까 야생화도 심어놓긴 심어놨어요. 야생화는 시기적으로 그렇고, 장미공원은 사시사철 관리가 되고, 보호를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박물관 가면서 눈요기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나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 부분까지 함께 검토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근

남상근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이상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 김숙의 위원님과 이병학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현재 보유 중인 오조산공원 리모델링 조성사업의 시설별 사업비 단가 등의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추후 용역 완료 후 사업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추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관리국장님, 공원녹지과장님,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안전총괄과, 건설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7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