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석사논문 쓸 때도 그렇고 박사논문 쓸 때도 이 설계를 하신 분에 대해서 그래서 의도를 여쭙는 거예요. 굉장히 심오하게 잘 꼬아놨지만 결국은 책으로 가는 결과값 땜에 그러는 거지 딴 부분 땜에 그러는 부분이 아니에요. 그래서 복합문화공간의 이용 의사가 94%, 도민이 94%고 공무원 87% 이래서 평균 93%인데, 항상 그렇잖아요.
이게 90%대 이상 나오면 저희가 오히려 이상하게 보거든요, 설문조사나 이럴 때 보면은. 혹시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11번은 되게 재미있어요.
그림책 읽은 경험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굉장히 충격적인 것 같아요, 이 문항을 넣었다는 게. 그림책 넣고, 그림책 넣고 추가적으로 1번서부터 끝날 때까지 그림책에 대해서만 소통하고 커뮤니티 좋은 공간이다 이렇게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안 고를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