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는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앉아서 오는 기부만 받지 말고, 우리가 위탁을 주었지 않습니까.
그분들 무슨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발로 뛰시라는 말이에요. 우리가 4~5년 동안 해왔던 실적에 비하면 아주 형편이 없어요.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위탁을 받았을 때는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더 헌신하고, 지금까지의 근거에 의해서 조금 더 발로 뛰어서 지금 환경이 좋아지지 않았습니까. 지금 경기가 어려워서 기부하는 것만 받는 것이 아니라, 찾아다녀서 영업을 하시라는 말입니다. 앉아서 받는 배부른 것은 누가 못합니까.
어려울 때일수록 더 기부가 많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골고루 어려운 분들 나눠져서 그분들이 조금 넉넉한 삶을 영위해 나가지 않겠습니까. 과장님 저는 그것을 주문드려요.
구에서는 어떻게 들어오는 것만 가지고서 운영을 하시려고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