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가 다양하게 구에서도 정책을 개발해서 IoT 사물인터넷을 설치해서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이라든가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지 않습니까. 저는 또 이렇게도 제안을 해요. ‘스마트미터기’란 사물인터넷 기술이 있더라고요. ‘스마트미터기’ 사물인터넷 기술, 지능형 수도계량기에요.
수돗물을 안 쓰면, 우리가 씻고 일이라도 하려면 물을 쓰는데, 계량기 물 쓴 만큼, 물 안 쓴 만큼에 대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스마트미터기를 통해서 고독사 예방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한다고 그런 것을 SNS에서 봤습니다. 이런 것도 한번 정책으로 제안을 하니, 내년에도 신경을 적극적으로 써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홀몸노인이나 장애인 가구들, 위기상황에 처해 있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우리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한다고 여러 가지 정책을 많이 쓰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또 소외된 분들, 어려운 분들 찾지 못해서 고독사도 나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쪽으로 조금 계획을 세워서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