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경위원입니다. 업무현황보고 자료부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언론 홍보실적을 평가 시상하신다고 하셨어요. 이것도 사업 내용 중에 하나인데요. 그런데 저는 주마다 제가 볼 수 있는 지역신문들이 있지 않습니까. 4종 내지 5종 됩니다.
거기에 보면 인근 구들의 홍보자료들도 다 올라와 있지요. 비교가 쫙 됩니다. 그런데 저희 강북구의 홍보 분량이 인근 구에 비해서 적어요.
그러니까 인접한 구에서는, 전임 구청장 시절부터 홍보량이 물량적으로 저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구청장님이 바뀌어도 여태까지 해왔던 시스템이 있으니까 같은 강도로 계속 유지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왜 안 될까 좀 많이 아쉽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우리대로 열심히 하니까 시상을 하신다고 하면 저는 이것을 옆에 자치구하고 비교를 하셔서 우리가 얼마나 더 분발하고 있다를 보여주시고 상을 주시면 좋겠어요. 그냥 “우리 늘 하는 대로 열심히 하니까 상을 줍시다.”라는 그런 태도 말고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상을 받겠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평가하고 시상하시는데 제가 잘했다고 말씀을 드리겠지만 참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다른 신문 비교하지 않고 지역의 지역신문들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홍보담당관께서는 늘 보고 계실 테니까 어떻게 평가를 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