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과 인력도 부족하시고, 지금 말 그대로 종이신문인 활자에서 SNS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다시 우리 구의 홍보 기획이 다시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튜브 관련해서도, 다른 충주시라는 일명 유튜브 유명한 그런 데에 보면 굉장히 그냥 사람들은 쉽게 “쟤네는 구독자가 29만이 넘잖아.” 그렇게 쉽게 얘기할 수 있지만 잘 살펴보면 그 내용들을 30개, 40개를 보면 되게 자율성이 뛰어나거든요.
그리고 말 그대로 “그 사람은 유튜브만 해라.”라고 부여를 해준 것이기 때문에 현실 지자체의 상황과, 그것은 너무나 무리한 부탁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약간 기획을 다 같이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어떤 것인지는 알고 있으나, 어떤 것을 해 주시고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는 알고 있으나 우리 구에 좀더 전체적인 홍보 기획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