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조윤섭 의원 발언
위원 한번 생각해 보시자고요. 공단 직원을 공단에서 자체 셀프감사를 하고 징계를 했습니다. 또 관리·감독하는 상급자들은 가벼운 경고 정도로 마무리했습니다.
과연 누가 엄정하다고 믿겠습니까? 법인 도장을 몰래 사용하고 공단 명의를 도용해서 제3자에게 약 3,300만 원의 이익을 가져다 주고, 나중에 들켜서 법인 도장 몰래 사용한 직원이 돈을 다시 입금해서 고발 안 하고 중징계로 처리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라고 보고요.
안 들켰으면 3,400만 원 물어주지 않을 뻔 했네요. 그리고 이익 본 제3자한테는 부당이득금 반환을 하지 않은 것도 이상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형사고발을 해서 낱낱이 밝혀 다시는 이러한 어마어마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된다고 보는데 감사담당관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