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1기 출신입니다. 그런데 저녁시간에 네 번을 참석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고요. 일과 마치고 오셔서 참석하셔야 되니까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리고 이번에 신청하고 싶었는데 제가 겹치는 일들이 많아서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내용은 주민들이 오시기 편한 시간대에 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은 있어요. 또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늘 자기들은 참여할 수 없으니까 저녁시간을 요구하실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런 여러 가지 욕구들이 있어서 가능하시면 한 번은 낮에, 한 번은 저녁에 이렇게 분리해서 하시면 어떨까 생각도 들고요. 여기 민원 관련해서는 인권교육 아카데미 관련한 내용들도 있더라고요.
관심 가지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이렇게 펼쳐놓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제가 경험하기로는 늘 이렇게 10월, 11월 연말쯤에 진행이 되니까 아무래도 많이 바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 내용이라면 콤팩트 있게 준비하셔서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오전 한 번, 저녁에 한 번 이렇게 진행을 할 수 있게 해주시면 다양한 연령대나 배경을 가진 강북구민들이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참고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