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현재까지 10호지요. 한 10개가 들어와 있고, 아동들은 어느 정도 케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자리 잡았는데 그다음 청소년으로 점핑하는 과정, 청소년기관이 별로 없어요. 유일하게 있는 곳이 시립청소년수련관이고 그래서 이번에 청장님께서 우이동 청소년문화의집을 유치하는 계획이 저는 굉장히 반가웠고요.
그것은 이제 큰 틀의 문화의 집이고, 각 동네별로는 이런 청소년 아지트 사업이 거점이 좀 형성이 되면, 아동과 청소년기가 어느 정도 정비가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2개는 지금 지역구로 따지면 강북 을 쪽이잖아요. 삼양동하고 창문여고 뒤쪽은요.
갑 쪽에 7개 동에는 사실 도시재생으로 만들어 놓은 건물들이 꽤 여러 개가 생겼거나 앞으로 완공이 될 예정이고, 그러면 거기에 다 청소년 공간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 공간을 이미 국비와 서울시 돈 받아서 공간이 만들어진 것이니까 얼마나 좋아요. 새로 살 필요도 없고, 재개발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그런 공간들을 청소년 공간으로 아지트를 유치하면 비용도 어느 정도 세이브가 될 수 있고요.
그래서 적극 그 방법을 한번 사용을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