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똑같은 마음이에요. 강북구가 어디 가서 25개 구 중에 가난하다. 제일 자급도가 낮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저는 굉장히 부끄러워서 안 해요.
그런데 이것이 먹는 비용이잖아요. 먹는 비용에서 어르신들 식사를 한 끼에 3,500원이다. 얘기하기 정말 부끄럽지 않겠나요?
그래서 다른 굵직굵직한 어떤 국책 사업 같은 것은 못 하더라도, 최소한 먹는 것에 있어서는 최소한의 어느 정도는 맞춰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것은 어르신 식사도 마찬가지이고 아동 식사도 마찬가지이고 누구도요. 그것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에서 면밀히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는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청소년지원과에 질문드리겠습니다. 362쪽에 청소년 아지트 관련한 것인데요.
지금 우리구에 아지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이것 하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