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황영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황영호 위원님 질의의 꼭지를 이해를 안 하시는 건지 아니면 이해를 안 한 쪽으로 답변을 주시는 건지 제가 봤을 때는 질의 요지는 그게 아닌 것 같아요, 국장님. 예를 들어 지금 우리 강 과장님도 답변 중에 환경부에서 50 대 50 매칭을 했다는 둥 그런 표현을 쓰시는데 제가 봤을 때 우리 도에 필요한 거면 환경부에서 매칭 안 해 주면 사업 안 할 거예요?
아니잖아요. 필요한 거면 우리가 100%라도 부담해서 해야 되는 거고. 또 황영호 위원님의 질의 꼭지는 보면 그래요.
쉽게 비영리단체들이 우리가 민간경상사업보조를 해 주는데 이게 매년 보조금이 어떻게 적절하게 쓰이는지, 쉽게 점검 내지는 평가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건지, 또 성과를 하더라도 그걸 너무 형식적이거나 무의미스럽게 하지 않는 건지, 그 부분을 짚는 것 같으세요.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린 게 이 예산이 없으면, 아이들 연극도 얘기하시고 그랬는데 그런 거 다 떠나서 이 예산 없으면 저희가 정말 충북도에서는 쉽게 미세먼지 못 줄이고 탄소중립 못하고 이런 거냐 여쭙는 거예요. 그리고 비슷한 류의 거로 예산이 편성돼서 특정 단체에 늘 보조가 되는 거지 않냐, 그걸 여쭙는 건데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쉽게 꼭지에서 벗어난 답변을 자꾸 주시는 것 같으세요.
말씀 더 주실 거 있으십니까, 국장님이나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