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2022회 제복지건설위원회2022-11-30

김명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것이 문제인 것이에요. 경로당 1개의 회계업무만, 사실 이것이 금전출납부를 쓰는 것인데요. 제가 얼마 안 되는 가정 살림 가계부 쓰는 것도 쉽지 않거든요.

물론 이것만 한다고 해도, 100개를 다 정리를 매번 해야 하고, 다달이 나가는 것이니까요. 연말에만 한 번하는 하는 것이면 모르겠는데. 거기에 여러 가지 경로당의 민원처리, 또 아까 계속 나오는 이런 갈등 조정이나 이런 것을 사실상 다 어르신들이 법으로 가지 않잖아요.

그래서 정부가 그리고 우리 과가 중재해 주기를, 항상 민원은 의원에게 오거나 구청으로 가거나 하는데, 그것을 1명이 담당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하는 생각이 제가 민원을 드리면서도 들었거든요. 그런데 마침 이 1명이 교체된다거나 바뀐다거나 또는 휴가라거나 아프다거나 이럴 때 이게 마비가 되더라고요. 그러면 그것을 팀장이 다 메꾸고 있고요.

이 구조가 근원적인 어르신지원과 업무분장에 있어서 조금 과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개선이 안 되나요. 이것이 충분히 가능한 업무에요? 경로당이 근래에 많이 늘어났잖아요.

제가 초창기만 해도 팔십 몇 개에서 출발했던 것 같은데, 다음에 새로 지정된 곳, 새로 지어진 곳, 민간에서 또 공공관리로 넘어온 곳, 이렇게 해서 100개를 넘어선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조직개편이 되면서 장애인어르신과가 또 같이 섞여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2개 다 일이 많은 곳이에요.

잔업무가 많은 곳이지요. 이 2개를 합쳐 놓고 인력배분이나 이런 것이 충분히, 아직 조직개편 승인이 안 났지만 1차 브리핑 받은 바로는 일단 당장에 어르신지원과에서 경로당 업무, 이 건에 대해서 워낙 오래 일하셨으니까, 우리 과장님 의견이 어떠신지요? 실제로 일할 때 어떻습니까?

이것이 가능합니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