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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2022회 제행정보건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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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둘레길을 다니다보면 사실 강북구에 좋은 자원들이 많이 있지만 잘 모르잖아요. 또 저희가 안내판을 읽기가 쉽지 않아서 설명해 주시는 분을 만나면 도움이 되고 반갑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설명을 어떻게 안내를 받습니까?” 이렇게 여쭈어보면 홈페이지에 예약을 미리 하고 오셔야 된다고 하는 설명을 들을 때도 있는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하는 것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만약에 지나가다가 정말 이렇게 들러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분들에게는 거기에 서계신 분들의 안내를 받는 것이 좋은 도움이 되기는 할 것 같아요. 생각 없이 왔다가 그래도 시간을 투자할 수 있으면, 정말 그분들의 안내의 질은 문화해설사분들이니 저희가 모르는 내용들도 많이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 질은 되게 좋은데 그것을 우리가 좀더 홍보할 수 있거나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집니다.

지금 현재 스탬프투어는 사실 약간 정책적인 시책사업이었기 때문에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한다면 그것보다는 기존에 있던 포스트들을 줄이더라도 고정 배치해서 자리를 지켜주시는 분들의 역할은 유지를 시켜주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