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비상벨인데요. 동네에서 딱 10분 만에, 비상벨이 직접 누를 수 없고, 이것은 지금 제대로 못 찍었는데 오토바이와 밑에 박스, 차 때문에 들어가서 비상벨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예 들어갈 수 없도록 이 밑에 병이 깨져 있고요.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될까요. 아까 제가 조금 의아했던 것은 당연히 고장 났을 때 고치는 것이 필수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 3∼4년간, 한 2∼3년간 여기는 와보지 않으셨다는 결론도 들을 수 있거든요, 그 유지용역하시는 분들께서요.
지금 이것을 제보해 주신 분에 의하면 그냥 단순히 며칠 사이가 아니거든요. 특히 이 건에 대해서는 적치된 것이 되게 오래됐습니다. 한마디로 한 6개월 사이에 한 번도 여기를 와보지 않으셨다는 결론밖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관리하시는 분들은 매뉴얼이 없게 활동하신다고밖에 저는 보여질 수가 없거든요. 왜냐하면 CCTV 비상벨이 우리 정보화지원과에서 담당하지 않으셨다면, 행정지원과에서 담당하셨다면 제가 “이것저것 자세히 살펴봐 주시고 이렇게 되시면 안 됩니다.”라고 끝나겠지만 이것은 유지용역과 직결되는 건이거든요. 확인하지 않았다는 것으로밖에 도달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