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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2022회 제행정보건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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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너무 긴 답변 감사드리고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조건 비난하기 위해서 과장님께 여쭙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구가 작년 자료를 다 찾아봐도 항상 보면 인원 그리고 관제요원들 처우개선에만 집중되어 있는데 이제는 단순히 그것을 넘어선 차원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안전에 직결되기 때문에요.

그런데 제가 지금 여쭙는 것은,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 주신 것은 중장기적으로 저희가 꼭 계획을 세워야 되는 건이고요. 지금 말씀 주신 것 중에도 AI CCTV 같은 경우에는 딥 러닝 기술로 해서, 예를 들면 송중초 근처 공원에서 CCTV를 설치했는데 4명 이상이 한 명을 감싸고 있다, 동그란 원형이다, 학교폭력이다, 신고이다 이것을 잡아내는 기술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지금 말씀 잘 주셨는데요.

저도 마지막에 그것을 제안드리고 질문을 끝내려고 했는데 그런 신기술을 모두에게 지금 당장 도입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학교 근처, 방금 말씀해 주신 수유, 새벽에 가보면 젊은 여성분들, 여성분들만 성범죄를 당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성범죄에 노출돼 있는 분들도 많고 이렇게 범죄에 노출돼 있는 분들이 많아서 그리고 위험한 거리, 지금 여성 안심귀가길 중에 동마다 특정해서 거기에 범죄가 많이 일어난다라고 경찰관들이나 지자체에서 알고 있는 곳들이 있거든요. 거기에 몇 군데를 선정해서 모범적으로 설치해 달라 이렇게 하실 수도 있는 것이니까.

그리고 제가 여쭤봤던 것은 당연히 저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0명 넘게 채용해야 되고, 그것을 여쭤보는 게 아니라 지금 물리적으로 당장 내년에 관제 대수가 1인당 1,000대 넘게 늘어날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대응 방안이 있으신지를 여쭤봤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중장기적이라고 하더라도 3개년, 5개년, 7개년 계획을 세워야 되겠지만 지금 당장 내년에 1인당 1,000대 수가 넘어가 버리거든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