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날마다 조금조금씩 해 가지고 어떻게 홍보되겠습니까, 이렇게 다른 데는 더 과감하게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언론사를 통한 광고 홍보도 우리가 중위권에 갔는지 그 밑에 갔는지 제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래도 상위권에서 가려는 의지가 있어야지 그만큼 도정에 대한 게 홍보도 잘 되고 그 효과 다 누가 누리겠습니까?
다 우리 도민이 누리게 되잖아요. 그래서 한 해 동안 고생하셨지만 ’25년도에는 우리 최종범 대변인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도정홍보가 잘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좀 모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들 이 자리에 함께하신 우리 최정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다 한 마음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충청북도 발전과 우리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대변인께서 좀 적극 나서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