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교육을 향후 계획에 찾아가는 여러 가지 예방교육과 종사자, 의무자 교육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교육에서 저희가 곳곳에서 이렇게 쓰지만 제일 중요한 건 지금 보면 모든 아동학대의 정말로 가해자는 또 가해 장소는 가정이고 그리고 가장 많은 비율 80% 이상 차지하는 게 가족, 부모예요. 그래서 이런 비율로 봤을 때 저는 부모교육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교육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모교육은 직장을 다니거나 이러면 가능한데 그렇지 않고 부모님만 그냥 계실 때에는 교육의 대상이 잘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의무교육을 실시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또 지자체에서 하는 교육도 있죠. 여성회관 교육이 있다라든지?
우리 지난번에 공무원들 받았던 것처럼 그런 게 있다라든지 모든 관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또는 부모 대상으로 하는, 주민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 있잖아요. 그런 교육에서는 좀 짧게 이렇게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에 대한 교육이 정말 30분이나 20분이라도 함축해서 꼭꼭 언급해 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