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정보화지원과장님께 여쭐 게 오늘 좀 많습니다. 제가 의원 되고 나서 첫 질의가 제 기억에는 CCTV 지능화 사업이었는데요.
그만큼 제가 CCTV에 관심이 많아서요. 469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어제 자치행정과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강북구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보시면 위원 명단, 위원 선정기준에도 나와 있는 관련 전문가가 없습니다.
혹시 운영위원회 회의에 실무적 어려움은 없으세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관련 분야(정보통신·방범·보안 등) 전문가”가 위원회 안에 들어가야, 제가 봐도 지금 위원명단 면면을 보면 가장 그분이 CCTV 사각지대 판단과 아니면 어떤 곳에는 어안 카메라를 달아야 되고, 어떤 곳에는 회전형을 달아야 된다는 판단을 하실 것 같은데, 그리고 그게 합리적으로 맞고, 어떤 분들은 계속 “여기 달아주세요. 달아주세요.” 하지만 전문가로서 “이곳은 사각지대여서 안 됩니다.”, 아니면 “사각지대이기 때문에 해야 합니다.”라는 판단을 내려줄 분이 안 보이거든요.
어떻게 운영이 되고 계신지 여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