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그렇기는 합니다. 사용자가 입주자대표회의이고, 그 다음에 용역회사이든 하여튼 중간에 어떤 형태를 통해서 고용관계가 유지가 되고 있는 것은 알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대량의 해고 사태가 있었는데 구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는 저는 참 아쉬움이 크고요. 그런데 혹시 타 자치구의 사례는 들어서 아시지요?
타 자치구에서는 2년 이상으로 그런 고용을 연장해서 진행하는 그런 아파트의 경우에는 구청장이, 저희가 아파트를 지원하는 다른 지원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일자리경제과의 사업은 아닙니다만 협력을 하셔야지요. 부서 간 협력을 하셔서 안정적인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아파트에 대해서는 더 지원을 하든 인센티브를 좀더 아파트 입대위 쪽에 드리고 그들의 고용은 좀더 유지를 하거나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협력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많이 안타깝더라고요.
그 아파트 입대위는 좀더 아파트의 이익을 위해서 엄청 요구하시고, 요구는 많으신 곳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좀더 고용의 유지 면에서도 더 우리가 요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