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 이게 편성 부분이 이루어졌는 사항인데 이 편성이 또 금액이 갑작스럽게 바뀌고 이러면서 저희들로서는 또 우리 농민들한테 지탄의 대상이 됐어요. 왜냐하면 소형이고 중형이고 대형 농기계는 매년 금액이 올라가는데 그 수요에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트랙터가 80마력 같으면 기존에 4000만 원, 5000만 원 하던 게 지금 7, 8000만 원씩까지 오르고 이래 있다 보니까 2000만 원 정도를 받아야 그래도 한 7, 8000만 원짜리 트랙터를 아니면 콤바인을 사서 그래도 좀 대처를 할 계획을 가지고 지원을 했는데 지원을 받고 나니까 이게 1000만 원으로 떨어졌다는 거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우리 행정에서도 애초에 그러면 1000만 원이라는 사업비를 편성을 해서 지원을 해줬으면 이런 일이 없지 않았지 않느냐, 그렇죠?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