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도 좀 이상하더라고요. 어쨌든 똑같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고, 물론 이 앞쪽에는 상담을 주로 하는 거지만 상담이나 그런 거로 안 되고 결국 폭력피해를 본 사람인데… 그래도 어쨌든 젠더폭력협의회나 여기랑 동일한 취급을 받든지, 어쨌든 동일하게 적용되고 동일하게 힘을 받아야 되는데 여기는 이게 따로 안 되는 이유가 잘 이해가 안 갔었거든요. 그래요, 예산을 증액해 달라기도 좀 그렇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요. 59쪽의 폭력피해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지금 올해 예산 올라온 거 7억 1,300은 이게 주로 한 호봉 인상한 걸로다 봐도 되나요?
그게 잘 이해가 안 가 가지고, ’24년도는 8억 9,000이었는데 그게 1억 7,900이 감액이 돼 가지고 7억 1,300으로 됐는데, 그리고 ’26년도에도 그렇게 지금 예상을 해 놓으셨고 그래서. (…) 아니면 부장님들이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