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글쎄,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 가지고 질의드린 거고. 어쨌든 이 종사자들이, 사회복지가 잘되려면…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사회복지를 잘하고 남들에게 더 어쨌든 적극적으로 혜택을 주려고 하고 그러려면 본인이 최소한의 만족들이 있어야 되는데 남들 월급쟁이로서 다 받는 호봉을 못 받는다는 거는 본 위원은 상당히 그거는 치명적인 약점이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지역아동센터부터 아동그룹홈 또 젠더폭력 관련한 시설들에 대해서 호봉을 인정하고, 이건 보건복지국하고도 내부적으로 합의를 본 거거든요.
기본적으로 어쨌든 종사자들의 처우에 있어서 호봉은 다 인정을 해 줘야 된다. 그리고 지금 상당히 또 많이 됐어요. 됐는데 거기서 빠진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호봉을 새로 인정해 나가자, 신설하자라고 돼 있고 기존에 호봉이 돼 있는 데서도 기본적인 수당들은 당연히 줘야 된다 그렇게 합의가 돼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양평도 똑같은 상황으로 같이 보조를 맞춰야 된다라는 그런 입장이고, 그런 부분 속에서 기본적으로 줘야 될 호봉들은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드리는 겁니다.
뭐 하실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