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경위원입니다. 기획재정국은 오늘 아침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람의 몸으로 비교하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혈관이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또 노폐물을 나르고 그런 역할을 하고, 또 여러 가지 일을 하도록 도와주잖아요. 혈관이나 신경 그런 역할을 숨어서 하시는, 그래서 세무과에서는 구의 세입을 충당해 주시고, 또 기획예산과에서는 모든 보조금으로 일할 수 있도록 뿌려주시고 그런 역할들을 하고 계시지 않나.
부동산정보과는 또 우리의 모든 기준이 되어 주시잖아요. 기준점들 관리해 주시고요. 또 일자리경제과에서는 혈관들이 움직일 수 있는 서민경제를 돌봐주시고, 재무과에서는 여러 가지 우리 공공재산을 관리해 주시고 그런 중요한 역할들을 하시지 않나, 그런 생각이 오늘 아침 문득 들더라고요.
오늘 준비 많이 하시고 이렇게 또 귀한 자리를 우리가 같이 할 수 있어서 가볍게 일단 말씀으로 시작을 하고요. 기획예산과장님, 질문드릴게요. 업무현황 보고자료 8쪽에 정책제안제도가 있어요.
이것은 계속 아마 유지가 되는 사업일 텐데, 제안이 된 것들 포상도 하시고 하는데 실제로 반영이 되고 이것들이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제가 잘 못 찾겠더라고요. 결과에 대해서 공유하시고 실제로 반영된 좋은 사례들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