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행복주택 옆에 거나 기타 다른 데에는 예천 쪽이잖아요. 이게 좀 연계성이 거기만 딱 보고 가게 되거나 한 곳에만 머물다가 가거나 이렇게 연결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좀 연결이 되게 방안을 좀 만드시면, 그 입구에만 있다가 호명면 소재지에 와서 좀 더 즐기고 볼거리가 연계가 되도록 안내나 또는 그런 계획을 좀 세우시면 더 좋을 것 같고, 또 이번에 월포리에서는 사진, 그다음에 동행, 음악 이렇게 해서 했는데 이번이 처음인데 효과가 그래도 반응들이 좋았어요.
여러 가지 축제도 있고 엑스포도 있고 이래서 그런데, 곤충축제도 있어서. 이게 이제 앞으로 내년 것도 벌써 계획을 하셨다고 하니 이게 좀 더 활성화가 되고 호명 신도시 안 하고도 연결이 되고 그렇게 해서 좀 문화나 또는 지역에서 참여를 좀 더, 민이 참여를 더 할 수 있어서 관광, 힐링도 되지만 주민의 힐링도 되지만 관광도 될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혹시 호명면에서 생각하고 계시는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