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국장님, 저는 정말 이해 못하는 게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다른 17개 시도도 국책사업 하고 그런 데서는 시도 의원들이 다들 발언도 못하고 언급하면 안 되고 그럽니까?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지난번에도 기사 나니까 저 정말 제일 이런 경우가 또 있을까 싶은데 과장님, 담당 팀장님이 오셔 갖고 기자한테 전화를 걸어서 기사를 거둬 달라고 얘기하래요. 기자가 기사 거둬 준다면서 하는 말이 그러면 기사 걷게 된 연유를 기사화하겠대요.
이게 이게 뭡니까, 이게? 전혀 언론 매커니즘도 모르고. 제가 그러면 거기 앉아 있지, 왜 여기 앉아 있어요.
제가 기사까지 거둬들여야 돼.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우리 환경산림국이랑 일정을 바꿔 주면서까지도 이렇게 한 거는 제가 만약에 국장님이었으면 저는 행문위와 행정국장이랑 얘기를 해서 어제 원포인트로 개최를 해서 아마 저희 오늘 심의 전에는 결과값을 가져다 주는 게 최적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것도 말도 안 되는 것 같은 거예요.
같이 10시에 시작하면서 10시에 한쪽에서는 예산 심의를 태우고 한쪽에서는 공유재산 심의를 한다는 게 이게 과연 이렇게 되는 게 맞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 추가 질의 있으신 위원님들이 두 분 계시다고 그러니까 추가 질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종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