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의 포부를 지금 잘 들었고요. 관련해서는 앞으로도 해마다, 내년 초에 또 업무보고 할 것이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관심 가지고 이것이 정말 이사장님만의 구호가 아니고, 책 1페이지에만 나와 있는 업무보고상의 그것이 아니라,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각 현장에서 팀장님들이나 팀원들이 다 느낄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경영진단 관련해서는 작년에 했던 진단보고서 다 알고 계시지요? 다 보셨지요? 그런데 저는 경영보고 볼 때마다 공단이 그래도 공기업으로 좀더 효과적으로 진행하시려면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도서관 파트는 분리를 하시는 것이 효율 면에서는 공기업의 평가를 높게 하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이것은 사실 여러 가지로 같이 논의되고 협의가 돼야 될 그런 문제라서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이사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