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자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2쪽, 말 나온 김에 말씀을 드려요. 지금 공단하고 주무부서들하고 다 같이 뒤에 앉아 계신데요.
저는 아쉬운 점은 국·시비보조금을 “우리가 예산이 없어, 부족해.” 그래서 외부에 자원이 많이 필요한 형편 아닙니까? 그렇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국·시비보조금을 가져오는데 노력을 더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두 부서가 같이 협력 내지는 연관이 되어 있는 모양이다 보니 어느 쪽도 책임을 안 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또 두 부서가 말하자면 교육지원과와 도서관이, 아니면 문화관광체육과하고 웰빙이나 이렇게 같이 협력을 해서 정말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또 어떤 경우에는 서로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그런 상황도 발생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좀더 적극적으로 외부보조금, 22쪽 같으면 보조금 및 교부금을 받아온 실적이 있는데 열심히 하셨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더 열심히 하실 수 있도록 외부보조금사업에 좀더 많이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면 바람을 드립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