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그래서 어디는 해 주고 어디는 안 해 주고 저는 그런 거는 참, 형평성에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예산이 크지도 않은데 그렇게 해서 한번 해 보시고, 또 거의 고령화되신 분들이 우리 농업인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운동 우리는 이렇게 폰으로도 보고 뭐, TV나 어디 연결해서 다 보고 하는데 이쪽에 이런 분들은 또 그런 부분에 좀 약하시거든요.
그래서 직접 가서 이렇게 해 주고 이러면, 또 고충도 들어주고 이러면은 제가 봤을 때는 호응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추경에 예산 다 확보하셔 갖고 신청하신 8개 시군 다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공운영비에서 지금 봤을 때 전기세요. 잠시만요… 접었는데 어디 갔지? 8억 얼마 지금 늘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의 전기세가 지금 한 1억 5,000 정도가 증액돼서 8억 얼마인데요, 그것 좀… 135페이지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