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말씀주셔서 말하는 건데 처음에 저도 이 자료를 받고 고민했었습니다. 이것을 무조건 제가 받고 뭘 한다고 해도 개인의 일탈로만 비추어질 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생각하면 할수록 이 왼쪽 분이 대다수는 아닙니다.
굉장히 많은, 지금 출·퇴근을 스스로 안한 것도 핵심이지만 이분이 맡은 방제업무에서 과연 출·퇴근뿐만 아니라 그 중간 중간 업무도 잘 했느냐는 의문이라는 겁니다. 제가 사실 심지어 CCTV도 요구할까 고민했었으나 성향으로 봤을 때는 내부감사하는 것이 맞다고 해서 저는 의문으로 남겨 두었고요. 다시 꼭 제대로 관리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인데요. 이것도 같은 업무를 하지는 않으십니다. 그런데 같은 공간에서 일하십니다.
보시면 위 아래로 나눴고 여기 8월 31일 기준으로 보시면 두 분 것인데 왼쪽 분은 기기오류 건이 많습니다. 이것은 더 심각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출결 관리가 안 됐다고 해서 “기계오류이다.
기계오류이다.” 본인이 썼는지 어떤 관리자분께서 쓰셨는지 모르겠으나 밑에 같은 분으로 따지면 기계오류가 이분은 한 번이거든요. 그러면 같은 기계로 썼는지, 아니면 컴퓨터로 했는지? 그런데 이분들의 업무상 컴퓨터로 했을 리는 없다고 봅니다.
지문일 확률이 매우 높은데요. 이것에 대해서 저희한테 사실관계를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종류는 이런 종류입니다.
이게 가능한 걸까요? 아까도 이사장님께서 말씀 중에 컴퓨터와 지문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사람이 어떻게 컴퓨터를 9시 정각에 켜고 18시 정각에 끌 수가 있는지? 이것은 말 그대로 그냥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면 될 것을 만들었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거든요.
아니면 그전에 그냥 이렇게 관리를 해오셨거나요. 그리고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이분은 그러면 월차도 안 갔고 반차도 안 갔다는 의미가 되거든요.
그러면 HR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할 수밖에 없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또 보다 보니까 이것은 저는 이해를 한 부분입니다. 이분들이 주차 쪽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보다가 궁금한 것인데 주차관리 지금 야간 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혹시 조 편성이 1인으로 돼 있으신지, 2인으로 돼 있으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