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역시 전문가이셔서 그런지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HR의 제일 핵심이자 가장 기본은 일명 출근과 퇴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일전에 자료 요청을 했을 때 어떤 분들이 몇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자네 알고 있어? 도시관리공단은 시간외수당을 주지 않는대.
출근·퇴근 접수를 받아서 뭐 할 건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서 받았습니다. 출근·퇴근 시간만으로, 아니면 이거의 규정만으로 이 조직이 지금 어떻게 이루어가고 있고 어떻게 업무를 보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잠깐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여기에 시니어까지는 들어가 있지 않고 정규와 무기계약직만 있고요. 제가 전부 사례를 보여드리는 것은 호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부 제가 문제가 된다고 하는 사례만 몇 개 보여드리겠습니다. (준비된 자료화면을 보며) 왼쪽, 오른쪽은 같은 장소, 같은 업무를 보시는 분들입니다.
오른쪽 분은 누가 말한 것처럼 정렬이 정렬돼 있고요. 왼쪽은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이게 왜 관리가 되고 있지 않느냐고 하면 본인의 출근과 본인의 퇴근을 본인이 관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8월달로 지정한 것은 9월, 10월이 다 너무나 상이하게 차이 나고, 앞으로 뒤의 사례도 모두 8월의 사례로만 했습니다. 제가 받은 것은 1년이지만 비교할 수 있는 것은 8월만이고요. 그런데 제가 살펴봤을 때 왼쪽, 오른쪽은 같은 업무를 보고, 이렇게 보시면 이분들은 한마디로 제가 보기에는 새벽에도 있는 거 보면 방제업무를 하시는 것인데요.
왼쪽 분에 대해서는 감사가 들어갔는지 제가 내부 감사내역을 달라고 했는데 이분에 대해서는 없더라고요. 만약에 이게 제대로 된 조직이라면 이분은 진작에 확인을 했었어야 된다고 저는 그게 확실하다고 봅니다.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