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위원 알았고요. 856쪽 보면 직원 예방접종비 지원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저번에도 여러 번 했던 얘기인데 좋은 사업입니다.
그리고 노사 합의사항이기 때문에 증액 편성했다는 것도 이해가 가고요. 근데 2배가 넘게 이렇게 증액 편성을 하셨습니다. 직원 복지를 위해서 좋은 거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그 이전에 보면 ’21년부터 제가 쭉 자료를 보니까, ’22년·’23년·올해까지 이렇게 보니까 접종실적이 추세가 떨어지는 추세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전의 예산 가지고도, 예를 들어서 3,400만 원이 있으면 그것도 다 소진을 못했단 말이에요. 그렇죠?
소진을 못했는데 지금 예산을 2배 이상 이렇게 많이 세웠는데… 그리고 ’25년도에는 조금 더, 어떻게 되는 건가요? ’25년이 좀 줄었네요. 그렇죠?
가만있어봐… 이게 뭔가, 증감. ’26년인데 잘못 쓴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