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2022회 제복지건설위원회2022-11-30

김명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단순 확인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확인하고요. 거리가게 쭉 정리해 주신 것은 잘 정리하신 것 같아요.

파악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에 질문드리겠습니다. 화면을 보시면서 직접 보는 것이 아마 정확하실 거예요. (영상자료 공개) 91페이지고요.

서울시 보조금 받아서 2년에 걸쳐서 번동에 있는 우이2교 보도확장으로 다리를 완공했잖아요. 먼저 이용하시는 주민들을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상당히 좋아하세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 업무보고 때 완공 직후에 이용하시는 분들의 고객평을 민원으로 전달해드렸는데, 의자 앞에 있는 난간의 조명등도 도수를 많이 낮춰주셔서 야간에 제가 직접 가서 보니까 눈부심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 반응도 아주 좋고요. 단 하나 해결 안 된 것이 원동기입니다.

사진 찍을 때 무단주차한 차량들이 쭉 있는데, 항상 이렇지는 않아요. 이 앞에도 정비가 다 돼서 주차장도 널찍하고 마트도 새로 있고 해서 우이천길이 굉장히 좁은 길인데 일방통행길로 이 구간만 널찍하거든요. 내년에 우이천명소화사업도 구청장 주력사업으로 있고, 벚꽃이 화사하게 필 때 아마 여기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다리 위에서 앉아서 양쪽을 다 감상하면 양쪽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잘 보이는 한가운데거든요. 문제는 여기에 원동기들이, 낮에는 화단 안쪽으로 사람들이 다녀요. 지금도 사람 한 분이 걸어가고 있지요.

그런데 이 화단하고 벤치가 놓여있는 이 사잇길로, 이 2개의 봉 사이로 오토바이들이 쌩쌩 달립니다. 그러니까 의자에 앉아계시다가 일어나시는 분들이 오토바이 쌩 지나갈 때 다치거나 위험한 상황이 여전히 연출되고 있는데, 유일한 안내판은 이거예요. 오토바이 그림 있고, 다니지 마라 이렇게 있는데, CCTV도 없고 실제로 단속도 안 되고 있어서, CCTV는 자치행정과에 주문을 해놨습니다.

그것도 내년에나 공사가 될 것 같아요. 제가 계속 원동기 출입 금지를 확실하게 하고 단속을 했으면 좋겠다고 주문을 드렸는데, 현재 상황은 어떠한 상황입니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