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참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아까 동료위원님 앞에서 질문하셨어요. 103쪽입니다.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자체적으로 하기보다 내려오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실 때 이것을 어떻게든 실적을 채우시기를 우선 노력하실 것 같은데요. 그런데 실적을 채우는 것보다는 저는 구민들이 더 많이 알게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사실 고혈압이나 당뇨를 지역병원에서 관리하시는 분들, 1차 의료기관에서 관리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 텐데 이런 마일리지 사업 같으면 정말 다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홍보가 치료하시는 진료의사, 의료기관에서 먼저 홍보를 하시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환자분들이 알고 “나 이거 하겠다.”라고 신청을 의사선생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게 더 빠를지, 어떻게 하는 게 더 효과적인 방법이 될까요? 이게 홍보가 잘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