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거기서 대표적으로 방송에 나와서도 ‘학교 가서 좀 용돈 벌려고 했더니 완전히 죽음의 일자리에서 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 그렇게 하면서 어쨌든 종사자들이 그런 심리 상태에서 일을 하실 때 과연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나 이런 부분들, 급식이 정말 충분히 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들, 많이 이렇게 걱정들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빨리 이 부분을 개선하겠다라고 하고 또 교육청에서 약속도 했었잖아요. 교육감님이 ’22년도 9월 달에, 재작년 9월 달에 ’25년도까지 다 급식실 환경 개선하겠다라고 말씀하셨던 거잖아요.
언론에서 다 나왔던 부분들이고. 근데 그게 지금 안 되고 있으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그러면 ’25년도, 여기에 내년도까지 할 수 있는 학교가 145개 학교라는 말씀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