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그것입니다. 사실 제가 아는 그동안 우리구의 성인지예산과 여성 관련, 성평등 관련 사업을 얼추 보아도 사실 통과하기 힘들어요. 내일모레 결과 나오는 점수를 통과하기 힘들어요.
제가 심사위원이어도 이 기준을 제대로 적용한다면 강북구는 올해는 어렵겠는데 이 정도 기준입니다. 그러면 대책을 세워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종합감사이니까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짚지는 않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여성가족과에서 각각의 다섯 가지 실질적인 지표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과 힘이 우리구에는 없어요.
저는 제일 첫 번째 될 것은 이 정도를 인증받으려면 일단 단체장의 강력한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모든 심사지표의 일순위가 단체장의 의지입니다. 자치단체장의 강력한 의지.
그리고 그 의지를 가지고 해당부서에서 실질적인 예산과 사업을 편성해야 하는데 우리는 사실 예산과 사업이 별로 없어요. 고작해야 제가 이해하는 예산에서 분석한 것에서는 한 690만원, 여성친화모니터링단 이것 하나 올해 구성해서 운영하는 것이 700만원 돈이에요. 나머지는 실질적으로 여성친화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예산을 별도로 책정한 것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