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파업이 어떤 결과로 도출될지 모르겠으나 가장 긍정적인 결과로 도출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지금 제 입장에서 감히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그것은 도시관리공단이 아주 긍정적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도출됐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그저께 여쭤봤던 현장에도 꼭 나가보셨으면 합니다. 주차 관리·단속하는 현장이 어떻고, 그 다음에 주차관제 지금 어떻게 되고 있고, 그리고 말씀드린 시니어분들이 다섯 분이고 혼자 6시 이후에 퇴근하면 안전관리자가 아무도 없는 우이동캠핑장도 가봐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어제도 자료를 찾아보니까 어제는 심지어 지방에서 사서하는 친구가 전화 왔더라고요. “지금 너 알고 떠드니, 왜냐하면 강북구가 서울 시내에 도서관 직무 중에 사서라는 업종이 제일 적고 13명밖에 배치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니”라고 도리어 질문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으로 취임하셨고 그리고 사람과 공공성을 가장 우선시한다고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꼭 현장을 가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꼭 파업하시고 계신 노조분들과 꼭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도출되든 많이 만나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