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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260회 제1행정보건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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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사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노동쟁의권은 노동자에게 필수이기 때문에 설령 도시관리공단에 근무하시는 노동자, 근로자여도 노조이시라면 노조라고 불리우시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지금 현재 노조이신 거니까요. 그래서 행감 때도 출퇴근 관리 얘기 나오면서, 그때는 제가 노조를 만나기 전입니다.

그때 제가 느낀 것이 뭐냐하면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22개의 주차장을 어떻게 환경미화원, 정규직인지 무기계약직인지 모르는 한 분과 그 다음에 시니어, 식사하시는 분 그 두 분이 22개를 돌아다니면서 할 수 있을까요? 그 다음에 우이동 캠핑장도 안전관리자 6시 이후에 퇴근하시고 나서 시니어분 다섯 분이, 밤에 계속 다섯 분이 계신 게 아니잖아요.

한두 분 계시는 거라고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게 가능할지도 여쭤봤던 것이고. 그리고 방제 관련해서도 이게 과연 안전업무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러면 인력재배치나 그런 게 필요하다고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심위원님이 말씀주신 것도 그것과 일맥상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노조분들도 만나시고 노동자분들도 만나시되 말 그대로 정말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꼭 모든 팀 파트별, 조직별로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