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 의회도 입법기관이에요. 우리 「방송법」상 밤 10시 이전에는 사실은 술 광고도 못 하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기본적인 것들은 아셔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방송사에서 술자리가 나오는 스폿은 아마 송출이, 방송사에서 송출하는 그 시간이 아마 송출하기가 힘든 시간이었겠죠.
그러니까 이걸 고쳐서 수정해 달라고 했을 터이고. 그리고 컵에 메이커, 그러니까 술의 메이커가 나오는 그거를 블러 처리해서 송출한 곳도 있지만 사실은 제가 직접 방송 관계자한테 전화를 받은 거는 그 정도만 얘기를 했지만 사실은 “어떻게 이런 거를 방송을 합니까?”라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의회에는 그렇게 노골적으로는 얘기를 못 했지만 사실은 수준이 너무 방송 송출이 조금 힘들 정도다라는 얘기까지 들었거든요.
어차피 의회와 의원들을 홍보하는 영상인데 저는 충분히 더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더 문제는 이 영상으로 앞으로 우리 12대 의회가 끝날 때까지 계속 송출을, 스폿 송출을 하시겠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