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추진하고 있기는 해요. 각자 문자를 발송하는데 저는 기왕이면 그것을 각계로 보내시는 것, “오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식후에 산책은 뭐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보건소에서 보내주는 단문문자도 저도 가끔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자를 어차피 한번 보내실 때, 그것은 단문문자이기는 해요. 저는 홍보의 채널을 다양화하자는 뜻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거기에 한 줄을 넣어서 “e-클릭건강도 확인해 보십시오.”라고 두 줄이겠지요. “e-클릭건강정보 확인해 주세요.”하고 또 연결되는 링크를 한 줄 더 넣어서 더 필요한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다양한 활동들을 보건소에서도 통합해서 홍보하는 방법을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고요. 이것은 굳이 지금 이 사업은 아니어서 나중에 보건위생과장님과 좀더 상의를, 아니면 보건소장님과 상의를 하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