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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중희 의원 발언

265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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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얼마 전에 올 초인가 작년인가 샘골농협에서 2천400평인가, 600평인가 땅을 사서 마트를 짓고 있어요. 그러면 그게 경제력이 얼마나 맞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어느 정도 미리 지역안배도 생각을 해야겠지만,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그 주차장에 건물 10억짜리 들여놓으면 그 지역주민이 10억이라는 피해를 보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정읍시는 고정자산은 증가는 하지만, 효율성은 감소되는 것이고, 예산투입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적정한 예산을 투입하면서 큰 정도의 시너지 효과를 내줘야 하는 것이 행정가의 정말로 지적재산권이라고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매번 이야기를 했는데도 모르고 계속 거기에 들이붓고 있다는 것이죠. 굉장히 행정력 낭비지 않습니까?

그리고 왜 여기에서 또 한 가지 더 지적하고 싶으냐면 하오 근대역사관 문화시설 있잖아요. 인구감소 지역 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었는데 우리가 현장방문에 가서 보면서 느낀 게 뭐냐면, 인구가 더 감소되고 있는 지역인데 어떠한 프로그램이 없어요. 그런데 거기를 가보니까 카페테리아 이런 주방시설이 일부 되어 있지만 얼마 전에 제가 알기로는 거기 청소용역 또 문화 행정 해설사 두 분 채용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제가 그것을 보면서 그거를 어떻게 살려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좀 멀리 보고 아닌 것은 과감 없이 터닝 포인트를 해가지고 미래세대에 짐을 안 줄 수 있게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건물이 지어졌다고 해서 그 건물의 효율 가치가 떨어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우리 회계과장님도 계시지만 획일적으로 진단을 하셔서 정말로 불필요한 예산이 투입이 안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해주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말한 천단 그 부분도 늦었으나 집행부가 상임위원회에 요구를 해서 처분을 해서 경제적인 우리 정읍시에 경제적인 손실을 조금은 줄이면 더 좋지 않냐 이 거죠. 채무금이 없어진 부분도 소멸, 행방불명 그런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잡아야하겠지만, 세과정에서 잡아야 하겠지만, 전체적인 그런 고정자산도 회계과장님이 처분할 수 있으면 빨리 처분하고 돌아서는 게 현명하다. 물론 좋습니다. 지역주민들이 목욕탕을 하자고 하니 하면 좋죠.

그런데 지열, 태양광, 유류해도 다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패러다임을 먼저 해가지고 하고 해야 되지 않냐 라는 것이죠. 아니면 그 옆에 지열발전소, 가스를 전기로 승화시킬 수 있는 발전시설을 만들어가지고 폐열을 이용한 예를 들어서 목욕탕시설이라든지 수영장시설이라든지 그렇게 가주면 좋겠는데, 선진국에 가면 덴마크 가보면 나라에서 쓰레기 다 태워서 폐열을 이용해서 그 지역에 난방 다 쓰지 않습니까?

전기까지. 앞으로 행정이라는 것이 환경적인 문제도 해결을 해야 되겠지만, 그렇게 접근을 해줘야 한다는 것이죠. 검토를 해주시고요.

천단 부분 그 부분을 빨리 처분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