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게 특별기 같은 경우에는 항공사에 요구로 좀 되어질 수 있는데 정기노선은 항공사에 요구로는 절대 안 되죠, 그거는. 그래서 그렇다라면 거기는 우리가 저기 해서 특별기를 좀 한번 몇 번 운용해 보고 나면… 거기가 인력들이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는 인바운드도 꽤 많아요.
그러니까 관광 인바운드가 아니고 사실 고용허가제를 통한 우리 노동자들 이런 분들의 인바운드가 많고, 그분들 때문에 사실상 그분들이 기본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아웃바운드도 있는 거고 관광에 대한 아웃바운드도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면밀히 한번 검토해 보시면,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면 정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기능까지도 확대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니까 한번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해 줘 보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