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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중희 의원 발언

265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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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감정가가 3십 몇 억으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3십 몇 억을 2년 동안 묵혀 놓은 꼴이 되어 버리잖아요. 상임위원회에서 보류가 되었으면 왜 보류가 되었고 보안점이 무엇인가 해서 이것이 획기적인 방안이 없으면 처분을 했어야 하는데 2년 동안 방치되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검사의견서를 봤더니 KTX 선로가 신설되어서 소음이 발생되어서 경쟁력이 악화되었다고 표기가 되어 있어요.

그랬으면 우리가 고속철도 그 부분이 있으면 역 쪽에 변전소라도 설치해서 철도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가 부지매각을 했으면 더 효율성이 더 높였지 않았는가,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옆에 천단 포도센터 옆쪽에 보면 직선거리 100여 미터에 변전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런 것을 대안은 제시를 못하면서 방치만 하고 상임위원회에서 보류되었다고 해서 2년 동안 표류했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지 않느냐 라는 것이죠.

좋아요, 결산검사니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매번 번복되는 그런 행정착오나 그런 부분도 상임위원회에서 그런다고 하면 집행부에서 요구를 해서 상임위원회에 요구를 해서 빨리 결정을 해서 진행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저희 지역구인 고모네 장터를 말씀드릴게요.

거기에도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서 10억 정도가 예산 투입이 또 따로 되어 있습니다. 아시죠? 건물 지어진 곳.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