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인천공항의 대체공항이 될 수 없는 거고요, 청주공항이. 지방국제공항으로서의 역할인데 그 역할이 확대될 수 있겠느냐라고 여쭈었던 거고요. 사실은 그 역할이 확대되기에는 저희가 인천공항이 지금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위상 이것에 대한 것 때문에 상당 부분 내놓지 않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지금 노선도. 사실 저희가 처음부터 추진할 때 청주공항을 동남아 전용공항으로 하자 그래서 인천공항의 항공노선을 더 갖고 오자 이런 얘기들이 굉장히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안 됐죠.
왜? 인천공항에서 못 내놓거든요. 이건 공항이 못 내놓은 게 아니라 국토부에서 자체적으로 못 내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간활주로의 계획과 함께 그런 것들도 꼼꼼하게 준비를 해 가야 된다, 결코 우리가 활주로만 가지고… 활주로 놀릴 수 있어요, 잘못하면. 활주로는 어렵게 해서 만들었는데 그 활주로 놀릴 수가 있는 그런 경우가 나올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항공횟수, 노선 이거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같이 대비를 해 나가야 된다 이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