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 지금 우리가 오랜 시간 그러니까 제가 전제를 한 겁니다. 민간활주로에 대해서 동의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전제는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그리고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도 예측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시간을 끌고 있다가 무안의 어떤 공항이 더 활성화되고 하면 사실은 저희가 주 고객층으로 흡수하는데 하고 약간은 차이가 있지만 실제적으로 영향이 없다고 볼 수 없죠. 왜 그러냐 하면 비행기 편수가 그쪽으로 가기 때문에 비행기 편수에 대해서, 그렇죠?
항공편수가 저희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여객은 줄 수 있다. 여객의 어떤 위치 그것에 대한 영향은 없겠지만 항공편수가 줄면서 여객은 줄 수 있다. 그래서 저희 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신속하게 갈 수 있는 것들 이런 계획들이 정리가 돼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민간활주로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좋다고는 하지만 여기에만 전적으로 매달려 있다가 만약에 사업이 안 되거나 사업기간이 저희 계획한 것보다 더 연장이 됐을 경우에 청주공항은 지금의 역할보다 더 축소될 수 있다, 자칫하면.
이런 우려점이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