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에어로폴리스는 아까 보니까 12월부터 보상 계획에 들어간다고 그러고, 이런 부분들이 짜임새 있게 미리 여러 가지 플랜에 대해서 깊이 있는 고민이 좀 필요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사실, 아까 국토부에서 굉장히 어렵다라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사실 이게 그전에는 활주로 연장이었잖아요. 연장 사업이 그 중심이었는데, 지금 슬롯의 활용률이 63%라고 그러는데 활주로 연장 사업에서 지금 민간활주로 신설 사업으로 이제 넘어간 거예요.
민간활주로 신설로 넘어가다 보니까 여러 가지 더 어려운 점이 많아졌죠. 그렇다면 지금 슬롯에 여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활주로 연장 사업은 아예 애초부터 우리가 고려치 않고 민간활주로로 간 거냐, 요 근래 들어서, 아니면 이 대안으로 민간활주로가 안 됐을 때 기존 활주로의 연장도 우리 계획 속에 있는 거냐, 이것 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