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특정사찰에 대해서 단청보수까지 이렇게 나라에서 정하든 어디에서 정하든 편향적으로 나라세금이 지원되는 줄 몰랐습니다. 어쨌든 글쎄요. 절약할 수 있으면 절약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예산을 보면 2021년에 쓰고 남은 예산도 많은데, 2022년도 아직 결산을 못 봤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만 2023년도에도 계속 예산이 추가로 올라가는 것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청사건립기금 770억 전출금 설명을 하시던데, 그것은 끝에 것이라서 페이지가 없습니다. 청사건립기금 전출금 770억, 정말 청사를 새로 지어야 하고 필요성은 느끼는데 이런 것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적립금을 만들어서 해야지 특정 용도의 많은 금액을 전출하면 꼭 써야 할 예산부분에서 할인해야 되고, 구청에 가보면 공무원들도 1.4% 공무원 임금인상이 뭐냐 이런 플래카드도 본 적이 있는데, 지금 물가도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제가 보기에 적은 금액이지요.
주민들이 누려야 할 복지혜택을 전출금을 과하게 책정하면서 꼭 연 단위로, 그렇지요. 그 해에 주민들이 누려야 할 것을 누리지 못하는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아서 좀 우려를 표현합니다.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님 감안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