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교육 받을 수 있는 기관을 구에서 더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알겠습니다. 내용을 구에서 이렇게 만드시니 저는 현장에서 들었던 이야기 중에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돌보는 어르신들이 임종을 맞이하는 순간까지도 함께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세요.
그분들하고 늘 같이 계시니까. 그랬을 때 이분들이 정서적으로 받게 되는 그런 트라우마도 무시할 수 없어서 정서적으로 심한 감정노동을 하시는 분들이니까 그런 감정노동에 대한 이완이나 치유 그런 회복을 할 수 있는 그런 평상시 마음돌봄에 대한 준비도 시작하는 과정부터 같이 프로그램 내용 안에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입니다. 물론 자세하게 내용은 다 잘 준비하셨겠지만 그런 내용도 한번 더 짚어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